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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소리 548

04/05/21       최요한 목사

시대의 소리 548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불신감이 가져온 역기능적 파급효과는 사회 전반에 영향력을 가져 왔습니다. 국민적 피로감의 파장은 나비효과처럼 일파만파로 퍼져 가기만 하고 대책이 없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복음의 위기처럼 보이지만 반사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소망이 보여집니다.

환경과 상황 그리고 여건은 변하지만 말씀이 불변 하다는 사실이 희망을 가져다 줍니다.

 

한정된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지 못한 복음의 확산이 이제는 새로운 형태로 발전하는 다양성을 경험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새롭게 체험하게 되는 은혜가 있음을 감지하게 합니다.

 

초월적으로 역사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을 때 무궁무진한 영의 세계로 진입하게 됩니다. 오묘한 일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자에게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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