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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옷을 입고

06/12/21       배성현목사

너는 내 옷을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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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옷을 입고
나처럼 살아라

너는 마음 가라 앉히고 
무엇이든지
너에게 비추는 것을 드러내어라

너를  때마다
 향기가 풍기도록
항상 나만 바라보아라

너는
무슨 일을 하기 전마다
먼저 침묵으로 
나에게 다가오라

나는 너를 통해
누구에게나
꾸미지 않은 사랑을 
보여주고 싶구나

너는  마르면
언제든지 마음 내려놓고
나에게 와서 생수를 마셔라

너는 마음 여미고
어느 곳에서든지 
너에게 속삭이는 말을  
받아 적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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