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November 29, 2021    전자신문보기
"무거운 짐 내려놓고 "

07/16/21       배성현목사

"무거운 짐 내려놓고 "

DownloadFile: 배성현목사님 칼럼사진.jpeg



정작 필요하지 않는  
그렇게 짊어지고 

그대는
오늘 

그렇게 서둘러
어디를 가려고 하시나요

진초록 바닷물에
  헤엄치며
몸살 풀면 어떻겠오

 
그댈 기다리며
이렇게  벌리고  

 십년을 하루처럼
기다리고 기다렸다오

아주  옛날부터 

그대는  안에
 그대 안에 
하나 되어 있었다오

시방은
  열어 
길고  시름 

냉큼 냉큼 
내려놓으면 어떻겠오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