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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10/13/21       배성현목사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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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같은 나그네 
사라지길 바라지 않고
햇살과 한몸 되길 바라며
아침 햇볕 기다린다

이슬은 
풀잎
나뭇잎
파수꾼
새벽별의 눈물일까

적군의 최선인가
아군의 최선이냐
두 진영 싸울때

외로은 칠흙의  강을 건너
청명한 아침 햇살 그리며

오늘도 내일도 
한몸 되길 바라며 
파수꾼 철모에 내리는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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