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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뉴욕선교대회는 누구를 위한 대회인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주최한 뉴욕선교대회가 막을 내렸다. ■ 제1회 뉴욕선교대회 개요 뉴욕선교대회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목사)에서 ‘뉴욕을 선교 도시로!’라는 모토를 내걸고 김용의 선교사를 주강사로 초대하고 전 세계 선교사 및 사모 35명을 초청해 매일 저녁 집회와 선교사의 간증을 듣는 일정으로 진행했다.  주강사는 김용의 선교사(순...
  • 포기하지 않는 감사의 마음

    포기하지 않는 감사의 마음

    11/18/22

    인생 70, 80, 90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포기와 좌절이 따랐을까. 아니다. 포기와 좌절은 인생이 시작될때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죽는 그 순간까지 계속된다. 인생을 살면서 성공의 키는 누가 얼마나 ...

  • 겸손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을 가져 온다

    겸손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을 가져 온다

    10/31/22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큰 미덕은 무엇일까. 미덕(美德)이라면 아름다운 덕이다. 아름다운 덕은 자신과 이웃을 아름답게 한다. 그 중에서 한 가지를 든다면 겸손을 꼽고 싶다. 겸손(謙遜)은 영어로는 Humbleness...

  • 영성의 세계가 마지막 미래요 희망

    영성의 세계가 마지막 미래요 희망

    10/10/22

    사람이 미래를 내다본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 중의 하나다. 미래라 하면 지금 이 순간부터 한 시간 후도 있고 내일도 있고 일주일, 한 달, 일 년, 십 년, 오 십 년, 백 년, 천 년, 만 년, 백만 년, 일억 년, ...

  • 가장 고약한 병중의 병, 암

    가장 고약한 병중의 병, 암

    09/24/22

    인생을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 중 하나는 한 번도 병에 안 걸리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사람인 듯싶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겠는가. 어느 고등종교의 가르침처럼 인생은 생로병사(生老病死), 즉 태어나고, 늙고...

  • 우리를 생각하게 하는 9월

    우리를 생각하게 하는 9월

    09/02/22

    9월3일. 가을에 들었다 해야 하나, 이미 입추(立秋)는 지난달 8월7일이었는데, 뉴욕은 계속 85도를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다. 체감온도는 90도를 넘는 한여름 날씨가 계속된다. 입추가 지난지도 한 달이 넘었는데...

  • 기다림

    기다림

    08/21/22

    “꽃씨 안이 궁금해/ 쪼개 보기엔/ 너무 작고 딱딱해~꽃씨 안이 궁금해/ 귀에 대고 들어 보지만/ 숨소리도 없어~ 꽃씨 안이 궁금해/ 코에 대고 맡아 보지만/ 냄새도 없어~ 궁금해도 기다려야지/ 꽃씨만 아니...

  •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07/31/22

    7월도 하순이다. 10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계속된다. 며칠 더 있으면 8월이 된다. 뉴욕의 날씨는 8월로 들어서면 좀 선선해진다. 그리고 가을로 접어든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산행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뉴욕과 ...

  • 진정 죽음을 아는 자

    진정 죽음을 아는 자

    07/10/22

    죽음이란 명제(命題)는 인간사에서 가장 논의하기 힘든 것 중의 하나다. 다른 동물들은 죽으면 그것으로 끝난다(일부 고등종교를 빼고). 인간은 아니다. 태어나는 것이야 자기 마음대로 어찌할 수...

  • 생존본능, 아미그달라와 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찬양

    생존본능, 아미그달라와 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찬양

    06/27/22

    행복이란 불안이 없는 상태가 아닐까. 불안하지만 않다면 편안할 텐데. 뭔지 모르게 불안하니 마음이 불편하고 무언가에 쫓기는 것 같다. 불안의 이유도 모르면서 불안할 때도있다. 가질 것 다 가졌는데도 불안해...

  • 성령을 힘입어 정욕을 이겨야

    성령을 힘입어 정욕을 이겨야

    06/12/22

    성(Sex)이란 참으로 미묘한 감정을 일으키게 하는 감성 중의 하나다. 섹스로 표현되는 성은 남성과 여성이 있다. 본래 섹스는 종족보존을 위한 수단으로 남자와 여자는 섹스를 통해 자식을 낳아 기른다. 이처럼 ...

  •  500년 후에는

     500년 후에는

    05/21/22

    “한 많은 이 세상 야속한 님 아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청춘에 짓밟힌 애끓는 사랑 눈물을 흘리며 어디로 가나/ 한 많은 이 세상 냉정한 세상 동정심 없어서 나는 못살겠네/아무렴 그렇지 그렇...

  • 사람보다 귀한 동물

    사람보다 귀한 동물

    05/07/22

    ▶︎인간으로 한 번 태어나는 것은 수십억분의 1이란 비율로 태어나며  ▶︎인간 태어남 의 희귀 성과 신비는 글로 다 할 수 없다   생명 존재의 귀중함 이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생명이...

  • 관계의 회복

    관계의 회복

    04/16/22

    인간사 모든 것은 다 관계(Relatedness:關係) 속에서 이루어진다. 사람이 태어나는것도 관계 안에서 태어난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관계가 없었다면 자식은 태어날 수 없다. 자식이 또 시집 장가 가서 부부와의 관...

  • 부활에 담긴 참 의미

    부활에 담긴 참 의미

    03/31/22

    기독교의 핵심,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다. 부활을 통해 예수는 그리스도, 즉 메시아가 된다. 메시아란 구약성서에서는 장차 오실 왕으로서의 구세주를 뜻한다.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총칭하는 칭호...

  • 낮은 자세로 살아가기

    낮은 자세로 살아가기

    03/09/22

     사람의 성정(性情)엔 남에게 굽히기 싫은 자존감 혹은 자존심이 있다. 자존감은 본성에 가깝다. 이런, 굽히기 싫어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교양이 있는 어른들 뿐 아니다 어린아이들에게도 있다...

  • 보이는 것만이 생명체는 아니다

    보이는 것만이 생명체는 아니다

    02/16/22

    세상엔 수많은 생명체가 존재한다. 생명체는 유기체(有機體‧organism)라고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물과 공기같은 것도 생명체에 속할 수 있을까. 우주를 하나의 커다란 유기체, 즉 생명체라...

  • T-임파구 같은 존재로 살아가는 사람들

    T-임파구 같은 존재로 살아가는 사람들

    01/28/22

    세상엔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서로의 관계 안에서 살아간다. 어떤 관계든 관계를 떠나 살아가는 사람은 없...

  •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05/22

    새 해, 임인년(壬寅年)의 첫 주가 끝나간다. 시작이 반이라 했던가. 2022년도 이미 반은 지나가지 않았을까. 세월의 빠름은, 지나...

  • 야누스와 같은 두 얼굴의 돈

    야누스와 같은 두 얼굴의 돈

    12/15/21

    무전유죄(無錢有罪) 유전무죄(有錢無罪)란 말이 있다. 돈이 없으면 죄가 되고 돈이 있으면 죄가 안 된다는 뜻이다.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썼어도 유능한 변호사를 사지 못해 실형을 살아야 할 때엔 무전유죄가 된...

  • 평등이란 무엇인가

    평등이란 무엇인가

    12/01/21

      사람의 얼굴은 모두 다르다. 또 키가 작은 사람, 큰 사람. 몸이 뚱뚱한 사람, 홀쭉한 사람 등. 사람은 같은 시에 태어난 쌍둥이라도 똑 같지는 않다. 사람이 태어나기 전...

  • 생명의 신비

    생명의 신비

    11/17/21

    생명, 참 귀중한 단어다. 귀중한 단어이면서도 단순하고 신비스런 단어다. 생명은 곧 삶이다. 삶이란 살아 있음이다. 생명과 삶은 한 배를 타고 간다. 삶은 생명을 바탕으로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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