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June 20, 2021    전자신문보기
오피니언
>오피니언

시대의소리 549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를 막론하고 시련을 만날 수는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희망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삶은 끊임없는 도전과 응전의' 삶이기에 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은 반드시 깨뜨려서 불과 물을 통과하는 아픔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불굴의 정신으로 요동하지 않는 믿음만이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시련은 나를 연단...
  • 관계가 좋으면 행복하다

    05/30/21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 중 하나다. 관계가 좋으면 행복하다. 관계란 나와 너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에 해당된다. 어찌 보면 인생(人生)이란 수많은 관계 연속의 과정이라 할 수 있다. ...

  • 9. 무슨 요인들이 있어 하바드대학이 타락의 온상이 되었는가?

    9. 무슨 요인들이 있어 하바드대학이 타락의 온상이 되었는가?

    05/17/21

    지난 호 ‘존 하바드는 하바드대학의 설립자였는가? (무슨 목적이었나?)’ 란 칼럼에서 살핀 바와 같이, 존 하바드 목사는 하바드대학교의 설립자라고 밝혀졌다. 하바드는 뉴잉글랜드 보스톤으로 이주...

  • 어머니

    05/17/21

    선녀보다 고와서 천상의 사랑을 보여주신 어머니   응 그러냐! 언제나 내편이신 어머니   위태한 길 고비마다 나타나시고 딸의 무...

  • 과학과 종교와의 묘한 관계

    05/10/21

     1473년 2월19일 폴란드에서 태어난 코페르니쿠스(Nicolaus Copernicus)가 태양이 지구를 돈다는 가설을 뒤집는다. 가톨릭 사제이며 천문학자였던 코페르니쿠스. 1543년 5월24일 세상을 뜬다...

  • 순교자의 자녀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05/07/21

    삼십 여년 전 주일 새로이 나온 뉴욕에서 클립사이드 파크로 이사 온 어머니와 갓 결혼한 아들 부부 정작 그 집에 도착했을&nb...

  • 샤론의 꽃 예수

    11/30/-1

    I봄이 오면  땅도 호사를 누린다땅 속 굳은 마음 살 갈아주고 갈아주니씨앗 품지 못해 애가 탔는데이제 씨앗 품어 ...

  • 어머니의 은혜

    05/10/21

    선녀보다 고와서 천상의 사랑을 보여주신 어머니   응 그러냐! 언제나 내편이신 어머니   위태한 길 고비마다 나타나시고 딸의 무...

  • 담임목사의 참된 모습은?

    05/10/21

    담임목사는 교인에게 어떤 때 담임목사의 모습을 보일까? 필자가 평신도였을 때 경험한 사실을 말하며 참된담임목사의 이미지는 교...

  • 가정이나 교회, 별건가요?

    05/10/21

       5월, 가정의 달입니다. 성경에 보면 가정에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계명과 노엽게하고 억울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는 계명이...

  • 세 가지 사랑

    05/10/21

    인간에게는 세 가지 사랑이 있다고 하던데요. 하나는 토포폴리아(topophilia), ‘장소애’라고 말하는데, 태어난 고향을 못 잊는 ...

  • 5월의 노래

    05/10/21

    4월의 자락에서 서성이던 5월이,라일락 향기를 짙게 흩트리며 드디어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사람들이 자기를“계절의 여왕”이라고 부...

  • 시대의소리 550

    05/10/21

    보이지않는 바이러스의 위력에 세계가 초토화되면서 역사의 판도가 현실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는 보이는일에는 관심을 가졌지만 ...

  • 알면 알수록 겸손해야

    05/10/21

       벌써 걷기 운동을 한지 일년이 넘었다. 지난 봄 펜데믹이 시작된 이후 몇 명의 목사님들과 거의 매주 걷기&nbs...

  • 존 하버드는 하버드대학의 설립자였는가?

    04/16/21

     존 하버드는 하버드대학과 그 동상과 관련하여 4가지 거짓말, 혹은 잘못된 정보가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첫째, 그는 하버드대 설립자가 아니라 후원자였다. 둘째, 동상에 기록된 대로1638년이 아니라 1636...

  • 시간이 늘어나는 기쁨

    04/26/21

     세월이 참 빨리도 간다. 자식들이 장성해서 결혼을 하고 할아버지 소리를 듣는 나이가 되었으니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실감한다. 이민 목회를 한지 30 여 년이 되었다. 엊그제 개척해서 정신 없이 목...

  • 희망의 무지개

    04/16/21

    최근 미국에 총기사건이 많이 발생하고 희생자가 많아지는 것을 보며 마음이 무겁다. 아시안에 대힌 증오범죄도 갑자기 증가했다. 코비드19 백신주사를 놓기 시작하면서 인구 4명에 한 명은 두 번 다 맞았다. 백...

  • 기쁨의 면류관

    04/16/21

    성도의 삶을 한마디로 묘사하면 기쁨입니다. 신앙은 기쁨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 기쁨은 내가 좋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바른 기쁨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기뻐하...

  • 내가 누구인지 예수님은 아신다

    04/16/21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그들이 종종 나에게 말한다. 내가 나의 감옥 감방에서 나오기를 조용하게, 즐겁게, 확고하게, 그의 시골 집에서 나오는 영주 같다고…. 나는 누구인가?...

  • 인생 후반전의 승리

    04/16/21

    우리 도르가의집에서는 요즘 영적 성장을 공부하고 있다. 먼저 강의를 듣고 들은 내용에 관해 나눔을 하는 데 이 시간이 더욱 삶에 도전이 된다. 영적 성장을 통하여 인생의 후반전을 어떻게 장식할까? 고민하며 ...

  • 인간이란 무엇인가

    04/17/21

    인간(人間/Homo sapiens). 호모 사피엔스. 라틴어로 ‘현명한 사람’이란 뜻을 갖고 있다. 인류는 사람, 즉 인간을 통칭한 이름이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다른 말...

  • 벌써 가시려나이까

    04/16/21

    한 키나 쌓인 얼음녹아내려 꽃망울 본지 엊그제오늘 그대 얼굴 고아추억 사진 찰깍 십자가 보혈 감사부활절 기쁨  아직도&nbs...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