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September 25, 2021    전자신문보기
오피니언
>오피니언 >김명욱목사

넘실대는 파도

              청암 배성현목사 한번 밀려와 끊어질 줄 알았던욕망의 물결바람 부는 대로강둑까지 넘실넘실 한참 바라보다눈은 감았는데마음 바닥은여전히 물컹물컹한 진흙오호라 누가 날 이 고통에서 건져 낼 수 있으랴쏟아지는 눈물을하나 둘 자르는 눈썹처럼순간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찾고 찾으며오늘도 걷는 순례길&...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