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June 20, 2021    전자신문보기
오피니언
>오피니언

시대의소리 549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를 막론하고 시련을 만날 수는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희망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삶은 끊임없는 도전과 응전의' 삶이기에 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은 반드시 깨뜨려서 불과 물을 통과하는 아픔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불굴의 정신으로 요동하지 않는 믿음만이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시련은 나를 연단...
  • 휴지와 개똥주머니를 줍는 청년

    04/16/21

    가쁜 숨을 내쉬며 달리는 두 세 명 무리 지어 이야기 나누며 걷는 갓난 아이 수레를 끌고 지나가는 강아지를 데리고 나와 산책하는 자전거 타고 신나게 달리는 생각에 잠겨 혼자 거니는 기도서를 낭송하며 ...

  • 쉼표와 마침표

    04/16/21

    모든 인생에는 쉼표와 마침표가 있습니다.지난 9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남편 필립 공이 100세를 두 달 앞두고인생의 ...

  • 주님 가신 길

    04/12/21

    주님 가신 길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끝까지 따르겠다는 제자들은 줄행랑 귓가에 들려오는 군사들의 조롱소리, 사람들의 아우성    주님 가신 길  얼마나 무거우셨을까? 너의 죄, 나의 ...

  • 고난주간(Holy Week), 이렇게 보내기

    04/12/21

    내일부터 토요일까지 ‘고난주간(Holy week)’이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 사랑을 묵상하는 한 주간입니다.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시고 군중들의 환호 속에 자신이 메시아이심을 공식 선언...

  • 예수님 십자가 당연하게 여긴 것 회개합니다

    04/12/21

     예수님 고난과 죽음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쉽게 설교한 것 반성을 합니다. 손에 가시 하나 박혀도 아픈데 못이&nbs...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04/12/21

     내가 청소년 시절 살았던 동네는 미아리 인수동 골짜기 작은 돌산이라는 곳이었다. 그 곳에는 쓰레기장으로 활용된 공터가 있었고 그 쓰레기장 건너 편에도 제법 넓은 공터가 있었는데 그 공터가 유일...

  • 나를 기억하시는 여호와

    04/12/21

       아마도 독자들께서는 길을 가다가 누군가가 여러분의 이름을 부르고 인사를 받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 나를 기억하고 나의 이름을 불러주면 기뿐 고맙고 기쁜 사실이다. 그런데 만일 주님께...

  • 죄 없으신 주님

    04/12/21

        죄도 허물도 없으시면서  십자가지고 골고다 언덕길 오르셨네. 내가 져야할 그 죄짐 지시고   그 분의 죽음에는 아랑곳없고  그 분의 옷 나누어 가지기에  여념 없는...

  •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만 알아도

    04/12/21

      “누가 선생 출신 아니랄까봐 그래요? 당신은 가르치는 게 몸에 밴 사람이에요.” 남편이 나(필자)에게 표현하는 불만 중 하나다.  “여보, 당신의 의견을 물었으면 무슨 말이든 답...

  • 보혈을 지나

    04/05/21

    몸서리 치던 겨울 폭풍뼈까지 시린 외로운 밤두꺼운 얼음 짓눌러숨 쉬기 어려웠던 서너 달반가운 친구처럼 여러 번 찾아온 봄비 엊그제는 보혈 박힌 귤을 먹었는데앞 뜰에 오늘 빨강 옷 입은...

  • 암( 癌) 투병하는 목사님

    04/05/21

    사순절 방 안을 한대 촛불로 밝혀 침묵 중에 알레그리 미제레레(Allegrie – Miserere)를 듣는다   소파에 누운 수척한 몸 가끔 떨리는 손 십자가 상의 예수님을 생각하며 성경을 낭송하는 마른 입...

  • 시대의 소리 548

    04/05/21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불신감이 가져온 역기능적 파급효과는 사회 전반에 영향력을 가져 왔습니다. 국민적 피로감의 파장은 나비효과처럼 일파만파로 퍼져 가기만 하고 대책이 없습니다.   표면적으로는 ...

  • 일상생활에 활용해도 좋은 비행기 탑승 모드

    06/06/21

    일상생활에 활용해도 좋은 비행기 탑승 모드 배터리 소모 방지 및 전자파 흡수 차단 등에 유용    대개 비행기 탑승 시에만 사용한다고 알고 있는 비행기 탑승 모드는 알고 보면 일상생활에서 사용...

  • 7. 메이플라워호 탑승자 청년이 폭풍으로 바다에 빠져?

    7. 메이플라워호 탑승자 청년이 폭풍으로 바다에 빠져?

    04/05/21

     이전 칼럼에서 살핀 대로, 영국 청교도 순례자들은 1608년에 화란으로 가서 3백 여명의 교회 공동체를 이루었다. 그 중 60명(총 승객100명)이 다시 신대륙 아메리카로 이주하기로 하여 스피드웰이란 배를 ...

  • 사후(死後) 세계의 비밀

    04/13/21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면 언젠가는 반드시 죽음을 맞게 된다. 시간의 차이가 좀 있을 뿐, 죽지 않는 사람은 없다. 죽음이란 생(生)이 마감됨을 의미한다. 생은 태어날 때부터 죽기 전까지의 한 인간의 삶을 뜻한다...

  • 부활절과 지역 커뮤니티

    03/25/21

    교회력(Church Calendar)에서 부활절기는 하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활주일 새벽부터 오순절 성령강림까지 50일동안 계속됩니다. 7주를 보내고&...

  • 네시간 후 일도 몰라요

    네시간 후 일도 몰라요

    03/17/21

    석달 사이에 두번 장례를 치룬다.                         ...

  • 상실된 목사의 존재의식

    03/18/21

    내가 아는 목사님 중에는 그림을 아주 잘 그리는 목사님이 계신다. 이분의 집에 가보면 벽에 온통 그림으로 도배질을 해 놓았다. 지하실을 목양 사무실로 꾸몄는데 그곳에 그림이 수백장이 쌓아 있다는...

  • 감사의 옷을 입은 새로운 봄

    03/17/21

    봄이 되었습니다. 계절은 환경과 아랑곳없이 여기저기 기지개를 켜고, 지열을 덥히고, 꽃대를 세우고 봄맞이 준비에 한창입니다. 코로나19로 닫혀 있던 마음 속으로 바람 한점 들어와 숨을 ...

  • "빗물 빗물 빗물"

    03/17/21

                   1빗방울하나 둘 셋 넷함께 모여처마 끝 낙수 되어도랑에 흐르니실개천 이중창에냇물이 덩더쿵 ...

  • 함께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03/17/21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점심은 먹었냐는 전화 한 통에 마음의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이 있습니다.   일에 치여 아침부터 머리가 복잡해져 있을 때 뜬금없는 전화 한 통이 뜀박질하는 심장...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