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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소리 549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를 막론하고 시련을 만날 수는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희망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삶은 끊임없는 도전과 응전의' 삶이기에 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은 반드시 깨뜨려서 불과 물을 통과하는 아픔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불굴의 정신으로 요동하지 않는 믿음만이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시련은 나를 연단...
  • 어디서부터 무엇이 어떻게 잘못된 것일까?

    01/26/21

      작년 10월 13일, 양모(養母)의 지속적인 학대를 견디지 못하고 16개월이라는 짧은 삶을 마감해야 했던 정인이. 너무도 가...

  • 속 터지는 사모의 심정

    01/26/21

    “여자들은 나이가 들면 좀 이상해지는 것 같아. 도대체 여자다운 면이 하나도 없어.” 친구 목사의 불만스런 하소연이라 할까. 오늘도 사모와 언쟁이 있었던 모양이다. 지난주 에 만났...

  • 신축년(辛丑年) 새 해를 맞이하며~

    01/12/21

    소처럼 우직한 동물도 없다. 소처럼 순한 동물도 없다. 소처럼 다 내어주는 동물도 없다. 2021년이 밝았다. 신축년(辛丑年) 소 해다. 하얀 소 해다. 신(辛)은 백색을 의미하기에 백색 소 해다. 지난해는 하얀 쥐...

  • 야성(野聲) 김동철 목사 순교 70주년 회고담

    01/10/21

       다만 내가 아는 것은 내가 어느 도시에 들어가든지 투옥과 고통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성령께서 나에게 알려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내 사명을 완수하고 하나님의 은총의 복...

  • 몽당 색연필의 기도

    01/10/21

                            청암 배성현목사   씩씩하게 달려온 한 바탕 세...

  • 미래가 오다

    01/10/21

    2021년, 그 닻을 올렸습니다. 미래를 향한 출항입니다. 어떤 일이 있을지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미래를 두려워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미래를 ...

  • 신년의 시작은 기도로

    01/10/21

    2021년 신년이 돌아왔다. 늘 있어왔던 해마다의 신년과는 다른 의미를 가지고 신년을 맞는다. 작년 일년을 온통 코로나로 고생하고 마음 상했다. 아직도 코로나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 대신 ...

  • 새해도 나의 앞에 반석에서

    01/10/21

     오랜 목회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날마다 하나님께서 내 삶의 모든 것을 채워주신 다는 것이다. 그냥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그때그때...

  • 그래도 웃고, 힘을 냅시다!

    01/10/21

     코로나19를 업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냥 서 있기도 힘든 삶인데 저마다 등에 짐을 가득 지고 힘겹게 새날을 살아갑니다. 우리 속담에 “웃으면 복이 온다.” 는 말이 있습니다...

  • 청교도(Puritan; 淸敎徒)란 말은 어디서 유래했을까?

    01/10/21

     한국어로 ‘청교도’는 중국어으로도 ‘Puritan’을 정확히 ‘淸敎徒’라고 번역하는 것으로 보아 중국어 번역을 도입했다고 본다. ‘청’은 ...

  • 하루 5분 3번

    하루 5분 3번

    01/10/21

    2021년 첫 주일입니다. 새로운 은혜가 풍요롭게 부어지기를 축복합니다.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큰 부흥 있기를기도합니...

  • 시대의 소리 543

    01/10/21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고 진리를 알기를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구원의 문제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이기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과 자비를 기대할 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번 구원...

  • 하나님이 만드신 공백

    12/28/20

    코로나발 변화의 물결은 사회 모든분야에서동시다발적으로체 감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몰고 온 위기는 교회에도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 교회역사상 현 장예배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고 각종 ...

  • 12월 넘어서서 본 세계

    12/28/20

    월요일이네 했는데 주말이 될 때마다 참 세월 빠르다 했는데,  2020년 1월이네 했는데 벌써 12월이 되어 버렸네, 어! 하는 순간, 일년이 휙 가버렸고 아니, 했는데 벌써 인생 ...

  •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12/28/20

      신문사의 창간100회를 축하합니다. 그동안 오늘까지 이끌어 오시느라 수고하셨고, 수고한 여러분과 성장한 신문사를 축하하오며, 주님이 축복하는 멋진 복음의 전달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모소...

  • 도전과 응전

    12/28/20

      일찍이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역사를 “도전과 응전”이라고 갈파하였습니다. 역사를 멀리 조감하고 깊이 통찰한 자의...

  • 칼슘은 그냥 뼈가 아니다?

    12/22/20

    우리 인간은 태어나면서 부터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적이 없었다.     유사 이래 전통의학으로 부터 현대 의학에 이르기까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면서 인간의 수명을 연장시키기 위해 무단히 노력...

  • 기독뉴스 지령 100호에 붙여

    12/21/20

    언론은 역사의 한 페이지다. 기독언론은 기독역사의 한 페이지다. 그런 언론을 만드는 사람은 기자다. “기자란 원래 배고프고 외롭고 기피 당하는 직업이다. 힘없고 억울한 사람들 편에 서...

  • 기독뉴스 백호 발행 축하

    12/21/20

    기갈 든 영혼들이 기뻐하는 손 편지 독생자 그리스도 예수님을 전하니 뉴스를 손꼽으며 기다리는 독자들 스치는 뉴스 따라 덩실덩실 어깨춤   백 년을 넘고 넘어 지구촌에 불 밝혀 호롱불 태산 되어 ...

  • 그대 몸 삭혀 온 100호의 세월

    12/21/20

    그대 허기진 세상의 그늘  어두움의 한 복판에서  숨죽여 흐느끼는 소리를 듣고  바람조차 추위에 떨며  서로 끌어안고 어둠 되어 웅크릴 때     어지러운 세상가운데...

  • 삶의 무게가 참 무거웠던 한 해

    12/21/20

     참 힘들었던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삶의 노정에서 한 해의 삶 전체를 송두리째 빼앗겨 버렸던 한 해 같은 생각도 든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역풍은 눈에도 보이지도 않는 아주 미세한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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