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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소리 549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를 막론하고 시련을 만날 수는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희망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삶은 끊임없는 도전과 응전의' 삶이기에 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은 반드시 깨뜨려서 불과 물을 통과하는 아픔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불굴의 정신으로 요동하지 않는 믿음만이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시련은 나를 연단...
  • 시대의소리 539

    11/13/20

    오늘의 코로나 시대는 광야의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야는 '물이 없고 건조한 땅' 입니다. 광야는 고독과 좌절을 경험하며 자신과의 싸 움이요 험난한 세월을 보내며 자신을 깨뜨리는 ...

  • “SNS 소통 문화의 시대, 필요한 메시지를 마음을 담아 필요한 사람에게만 보내라“

    11/10/20

    무선 이동 전화기로 개발된 핸드폰(Cell. Phone)이 지금은 음성이나 영상 통화의 수단을 넘어 어디서나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의 도구로서 문자, 사진, 영상 등을 쉽...

  • 시대의소리 538

    10/30/20

    민주주의는 국민의 기본권이 헌법으로 정해져 있듯이 천국 시민권자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에게 천국 대헌장이라고 볼 수 있는 약속의 말씀이 성경입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는 자의 축복 입니다.진정한...

  • 위드 코로나(With Corona)

    10/30/20

    코로나 세계적 전염병이 빨리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포스트 코로나’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코로나 이후의시대를 말...

  • 그대는 진정 ‘오직 다섯’인가

    10/30/20

    503년 전, 곧 1517년 10월 31일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십니까?  그 날 독일 비텐베르크 성벽에 95개 조항의 글이 붙여졌습니다. 로마 카톨릭의 면죄부 판매를 비판하는 ...

  • 하지 않음을 하다

    10/30/20

    틈틈이 ‘노자’를 읽고 있습니다. 3장에 나오는 ‘위무위(爲無爲)’라는 표현을 제가 가지고 있는 책(박은희 역해)에서는 ‘하지 않음을 하면’ 으로 읽고 ...

  • 주인공입니까 조연자입니까?

    10/30/20

    어린 시절 전쟁놀이에 재미를 느낀 기억이 난다. 친구들 여러 명이 편을 갈라 나무로 만든 칼이나 총으로 상대방을 찌르고 쏘면서 싸움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 난 우리 팀의 총대장이 되어 작전 지...

  • 분노와 근심과 선거

    10/30/20

    미국에서 정부통령과 상∙하원 의원, 기타 행정직을 뽑는 선거가 일주일도 안 되게 다가오면서 미국의 모든 텔레비전 방송국은 코로나 보도와 선거 열기로 가득하다. 우편 투표는 종결했고 뉴욕은 조기 ...

  • 두 재벌의 죽음

    10/30/20

    7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이건희. 그는 삼성창업주 이병철의 아들로 장남이 아닌 3남인데도 아버지의 대를 이어삼성 회장이 됐다...

  • 교협 46회기 정기총회에 대한 소고 -

    10/27/20

    “이 분들이 있어서 교협의 미래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오늘 뉴욕교회협의회 제46회기 총대의 한 사람으로 정기총회에 ...

  • 결과와 원인

    10/20/20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다. 결과가 있으면 원인이 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처녀가 아기를 배도 할 말이 있다. 세상사 모든 일이 원인과 결과로 인해 돌아간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원인이 좋아야 ...

  • 새로 읽는 '벌거벗은 임금님'

    10/16/20

    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쯤은 읽은 동화 중에 '벌거벗은 임금님(Emperor's New Clothes)’이 있습니다. “어느 나라에 무능하고 옷만 좋아하는 사치스러운 임금님이 있었습니다. ...

  • 버려야 채워진다

    10/16/20

    몇 년 전 아주 친하게 지냈던 동창 친구 목사가 한국에서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났다. 안타깝기 그지없는 귀한 친구를 잃은 슬픔이 컸지만 그것도 세월이 지나니까 내 기억 속에서 사라져버렸다. 작년, ...

  • 코로나 시대 살아내기

    10/16/20

      코로나19로 나라가 힘들고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와중에 최근 정부통령 후보자 사이에 TV debate가 있었다. 대통령 후보자들은 각 3번, 부통령후보자들은 단 1회로 만나는...

  • 알람을 껐습니다

    10/16/20

    저는 새벽4시에 알람을 맞춥니다. 일어나서 전화기로 교회 온도를 살핍니다. 그리고 교회로 갑니다. 선교를 가거나, 다른 일정으로...

  • 성 프란체스코의 부드러운 예언

    10/16/20

    몇 주 전에 뉴욕 연회 감독이 주관하는 줌미팅이 있었습니다. 감독은 세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어떻게 우리교단에 뿌리 박...

  • 오늘도 서쪽으로 가는 달걀

    10/16/20

    1492년 8월 3일 스페인을 출발하여 그 해 10월 12일 지금의 바하마 제도에 도착한 배가 있었습니다. 그 배가 항해하는 내내 밖에서는 풍랑, 안에서는 불평이 그치지 않았습니다.&n...

  • 보혈을 지나

    10/15/20

    고난의 계곡 돌고 돌아온 나무 토막눈물 골짜기 오르락 내리락절망의 늪에서 밀려온 바위 이리로 저리로유혹으로 넘어진 자갈 ...

  • 가난한 고아를 돌보지 못한

    10/16/20

             김창길(목사, 시인) 파아란 가을 하늘 한 조각 흰 구름 지나가듯 불현듯이 이름도 가물가물 기억도 되지 않는 소년 비가 오면 촉촉이 젖은 몸으로 ...

  • 마지막 시대를 사는 사람들

    10/16/20

    코로나의 두려움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살아온 나날    삶의 길 터득하여 그 위험도 이겨내고  이제 무거운 짐 그 분...

  • 시대의소리 536

    09/29/20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유형을 성경 적으로 본다면 육에 속한 사람, 육신 에 속한 사람, 영에속한 사람으로 구 분 합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성령의 일을 받지못하는 인본주의적 가치 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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