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June 20, 2021    전자신문보기
오피니언
>오피니언

시대의소리 549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를 막론하고 시련을 만날 수는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희망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삶은 끊임없는 도전과 응전의' 삶이기에 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은 반드시 깨뜨려서 불과 물을 통과하는 아픔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불굴의 정신으로 요동하지 않는 믿음만이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시련은 나를 연단...
  • 우주와 하나님

    09/29/20

    우주는 얼마나 클까. 시공(時空)을 소유하고 있는 우주. 시작이 언제였을까. 아이작 아시모프는 “존재하는 모든 것과 존재한다고 ...

  • 숨어 있는 진짜 목사들

    09/29/20

    막 군에서 제대한 나에게 늘 함께 해 주었던 목사님이 계셨다. 어머니께서 다니는 교회 목사님이셨는데 이분이 나를 찾아와&n...

  • 아니야 이건 정말 아니지

    09/29/20

    리버사이드 교회당 꽉 메운 올겐 연주회 총동문회 초청받아 지정된 앞 좌석 미국서 여는 반가운 교회음악과 교수연주회 대학시절 채플시간 노천강당 졸업식 연주를 기억하며 이민목회 여독을 풀기 위해 모여 ...

  • 고통 중의 한 단어

    09/29/20

       우리 모두는 살면서 여러 차례 아프기도 하고 원치 않았던 고통도 맞게 된다. 가장 극심한 고통은 언제 있으셨는가. 아직도 계속되는 고통 가운데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때에 가장 많이...

  • 아픔에 깊이 머물기

    09/29/20

      ‘Meditations of the Heart(마음의 묵상)’이란 책에서 하워드 써먼(Howard Thurman)은 이렇게 기도합니다. “한 없이 작은 우리네 삶, ...

  • 코로나와 장래계획

    09/29/20

       금년 3월에 갑자기 코로나 감염병이 시작되고 제가 강의 나가던 상담 신학교의 수업이 휴강되어 3월이나 4월 말경에는 복강된다고 생각했다. 뉴욕이 셧다운(shutdown)됐을 때...

  • 코로나를 위한 3 종류의 백신

    09/29/20

    작년 말 중국의 우한 지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코로나 19는 온 세계에 팬데믹 현상을 야기시켜 자금 온 세계를 두려움의 장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 우리 생활과 직결된 정치, 경제, 사...

  • 마음으로 먼저 말해요

    09/11/20

    내가 들고 있는 우산  너무 작아 함께 받을 수 없군요   밤새  몰래 심어 놓은 꽃대공 우산  손으로 펼 수 없어 마음으로 펴고 닫지요   순례길  지친 나그네 마음 씻...

  • 나는 오늘도 줄타기 목회를 한다

    09/11/20

    지난 금요일 드류신학교 온라인 강의를 했는데 이런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목사님 교회에서는 실제적으로 어떻게 사회적 책임을&nbs...

  • 가을에 뭘 하실 거예요?

    09/11/20

      가을에 뭘 하실 거에요?  가을에 하기 좋은 것이 있습니다.  염려입니다. 가을인데 딱히 열매는 없지….  낙엽은 한 둘 떨어지지… . 정말 염려가 한 줄이 아닙니다...

  •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09/11/20

      이제 깨어 일어나게 하소서 캄캄한 세상 한 자루 촛불이 되어 가득한 어두움을 몰아내는 빛으로 밝히게 하소서   깊어가는 캄캄한 밤에 곁에 있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용서하소서 떨어져 있기...

  • ‘나일리지’와 어른다운 세상

    09/11/20

    ‘나일리지’는 이용실적 점수를 뜻하는 ‘마일리지(mileage)’ 와 ‘나이’를 합쳐 만든 단어로, 나이가 많아질수록 이를 내세워 이득과 우대를 바라는 사람...

  • 다양성 있는 나라의 선거

    09/11/20

    이제부터 한 달 조금 지나면 미합중국은 대통령 선거를 치른다. 해마다 4년에 한 번씩 미국의 대통령과 부통령을 선출하는데 이번이 바로 그 해다. 미국은 수없이 많은 선거를 치렀는데 꼭 한 번 ...

  • 목사가 편견을 가지면 안 되는 이유

    09/11/20

    목사님들과 가끔 대화를 나누다 보면 자신을 들어내지 않는 겸손한 목사가 있다. 그런데 참 묘하게도 한국 정치 이야기만 나오면 얼굴색이 달라지고 말의 톤이 높아지면서 열을 내며 한국 정치에 대하여 대...

  • 가을의 기도, 평화의 기도, 주기도문

    09/11/20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낙엽들이 지는 때를 기다려 내게 주신/겸허한 모국어로 나를 채우소서.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n...

  • 드디어

    08/28/20

    드디어                       청암 배성현목사    얼마나 불붙는  목마름 이...

  • 가을 학기를 시작하며

    08/28/20

    더불어 살아가는 도르가의집에서는 코로나 중에도 공원에서 계속 모임을 가졌다. 그간의 행복에 대한 나눔을 기초로 하여 가을 학기는 “행복으로 가는 대화법”으로 수업을 시작하려 한다.&...

  • 피아노에 거는 인생

    08/28/20

    피아노에 거는 인생                                   김창길    서울에서 태어난&...

  • 유종의 미 (有終의 美)

    08/28/20

    엊저녁 작은 형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형수님 돌아가셨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유종의 미(有終의 美)’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이 세상 모든 것에는 때가 있고 끝이 있으며 그...

  • 시대의소리 526

    08/26/20

    교회의 존재가치나 크리스챤의 정체성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이 최우선 입니다. 예배가 없는 교회와 성도는 있을 수 없으며 교회와 크리스챤의 진정한 생명력은 예배에 있습니다.  예배하는 자를 찾...

  • 믿음이란…

    08/28/20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가면 빙산을 볼 수 있습니다. 몇 해 전 우리 권사님들과 함께 가서 참 좋은 시간을 보냈었지요. 빙...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