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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짐 내려놓고 "

정작 필요하지 않는 짐 그렇게 짊어지고 그대는오늘 그렇게 서둘러어디를 가려고 하시나요진초록 바닷물에한 참 헤엄치며몸살 풀면 어떻겠오난 그댈 기다리며이렇게 팔 벌리고  몇 십년을 하루처럼기다리고 기다렸다오아주 먼 옛날부터 그대는 내 안에난 그대 ...
  • 뉴욕교협의 혁신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

    07/27/21

    신앙을 위해 신대륙으로 건너온 청교도들에 의해 건립된 미합중국의 역사는 교회와 기독교 신앙이 바탕이 되었듯이 미국 한인 이민의 역사에서도 한인 교회들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매주일 혹은 주중에까지 ...

  • 나라 살리기 일천번제 새벽기도회

    07/28/21

    주님세운교회가 “나라 살리기 일천번제 새벽기도회”를 시작하게 된 것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창궐하던 2020년7월19일이었습니다. 교회를 새 성전으로 이사해도 창궐한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대면...

  • 신학교 학장 취임하는 이에게

    07/16/21

    옛적에  맡은 일 충직하게 해 내는 보통 사람 부르시어 계시를 주사 백성에게 전파하게 하신 하나님   엘리를 만나 실로 성전에서 수업받던 아이 사무엘 밷엘 여리고 길갈 실로 사방에서 모여온 ...

  • 사랑하면 삽니다

    07/16/21

    예수님이 분노하시는 내용이 성경에 많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예수님께 가까이 오는 것을 제자들이 막았을 때와 안식일에 아픈 사람들 고치는 것을 율법 어긴 죄로 몰아가는 사람들에게 그리하셨습니다. 그...

  • 끼리끼리 법칙

    07/16/21

    나는 결혼하기 전 맞선을 많이 본 편에 속 한다. 장로님의 소개로 만난 분, 목사님의 소개로 만난 분, 직장 상사로부터 소개받고 만난 분, 친척들, 여동생 친구, 등등 꽤 많은 분의 소개로 맞선을 보았다. 그런...

  • 진킴 목사님을 추모

    07/16/21

    Rev. Jean Kim(진킴목사)을 추모합니다. 그녀의 상징은 홈레스 사역을 상징하는 그녀가 입은 보라색 티셔쓰였는데 늘 보라색 티셔쓰를 입고 강단에 섰었다. 김진숙이라는 한국 이름보다 진킴목사님으로 더 알려진...

  • '우리 가정을 허는 작은 여우 찾기'

    07/16/21

    평화롭고 따뜻하고 즐거운 안식처가 되어야 할 가정이 불화하고 냉랭하고 불편하여 머물고 싶지 않은 곳으로 느껴진다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시편 기자는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 한 포도나무...

  • 나란 존재로 살아있음이 감사

    07/16/21

    나, 즉 자아(自我)란 도대체 어떤 존재인가. 존재(存在/Being/Existence). 사람이 가지는 존재의 의미는 영어 Being에 가깝다. 세상에&n...

  • 혼자서 마음을 치유하는 법

    07/16/21

     우리는 자신이 과연 어떤 사람일까 궁금해합니다. 그래서 혈액형 등으로 성격을 추측하고, MBTI 같은 성격 유형 검사를 해보...

  • 새벽 풍경처럼

    07/16/21

    새벽예배 드리려 교회에 나오다가 보면 여러 풍경을 스치게 됩니다.먼저 보는 것은 이른 새벽부터 레이스 하듯 서로 바삐&nbs...

  • 시대의소리 554

    07/16/21

    한 영혼의 가치는 우주만물과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는 것은 예수님께서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하신 말씀 속에 담겨 있습니다. 구원받은 중생한 그리...

  • 아버지! 부를 때 행복합니다

    06/28/21

    미국에서는 ‘아버지 날(Father’s Day)’이 네요. 아버지의 마음은 어머니보다 더 여린 것같습니다. 제 아버지는 우리가 자랄 때 미국에 공부하러...

  • 역전승 시켜 주실 것입니다.

    07/01/21

    금년도 상반기 우리들의 일상 생활은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경제적인 문제나,사회적인 문제,교육적인 문제,신앙적인 분야 또 정신적인 영역도 모두 엄청난 폭풍을 만났던 것같이 견디기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 늑대같은 세상 어찌 예수 제자로 살 것인가?

    06/21/21

    예수님이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면서 양을 늑대 가운데 보내는 것 같으니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마태 10:16) 하셨습니다. 늑대는 예수님 당시 종교적으로는 사두개파와 바리새파이고 정치적으로는...

  • 시대의 소리 491

    06/28/21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의 마음에 불안과 공포 염려 그리고 내일에 대한 불확실로 희망과 기쁨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세상이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양분되고 있어 예측할 수 없는 시대에 돌입 했습...

  • 시련 중에도 용기를 내자

    06/29/21

       지난달에 소개 했던 아프리카 르완다 원주민 목사님의 이야기를 계속 이어간다. 지난 달 5월 15일, 졸업식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가기 전, 동부 쪽에 와서 집회를 하기 ...

  • 개신교 수도원 수도회 개원 10년

    06/28/21

    잃어버린 수도원 영성을 찾아 교회여 수도원 영성으로 돌아가자   성경말씀과 기도로 차분하게 마음에서 묻어 나오는 힘찬 찬양을 손과 발 움직여 주신 일터에서 나눔을 겸허히 빈자로 살게 하소서 &...

  • MY FATHER IS(내 아버지는)…

    06/28/21

    Loves me(나를 사랑하는 분)——————요한복음 3:16 Cares for me(나를 돌보시는 분)———–마태복음 6:26 Forgives me(나를 용서하시는 분)— &mda...

  • 아버님의 밀 낭화(浪花)

    06/28/21

      아버님은 요리사이셨습니다.  물론 전문 요리사도 아니시고 식당을 운영하신 적도 없으셨습니다.  그러나 아버님은 어렸을 적 저의 특급 요리사와 같으셨습니다.  여러 요리를 잘 만들...

  • 준틴스: 노예해방데이

    06/28/21

    수백 년 전 미국의 흑인(African American)들이 자신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그들이 살던 아프리카 고향 집에서 어느 날 사냥꾼들이 짐승들을 포획하던 것과 같은 방법으로 포획되어 강제로 미국 여러 곳에 노예로 ...

  • 긍정의 마인드가 필요한 시대

    06/28/21

    우리는 긍정의 시대에 살고 있을까. 아니면 부정의 시대에 살고 있을까. 빈익빈부익부(貧益貧富益富)의 사회상 하에선 결코 긍정의 시대에는 살고 있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사회의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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