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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소리 549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를 막론하고 시련을 만날 수는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희망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삶은 끊임없는 도전과 응전의' 삶이기에 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은 반드시 깨뜨려서 불과 물을 통과하는 아픔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불굴의 정신으로 요동하지 않는 믿음만이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시련은 나를 연단...
  • 격대 교육의 특권 누리기

    06/12/21

     참 복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틀은 아들 집에서, 주일에는 교회에서 이렇게 한 주일에 세 번씩이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녀를 만날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그것도 부족해서인지 ...

  • 배우자의 제1의 사랑의 언어

    05/29/21

     부부가 서로에 대한 사랑만 있으면 소통이 잘 되어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부부 갈등의 원인을 사랑이라는 감정의 부재에서 찾기 때문일 수 있다. 정...

  •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만 알아도

    04/12/21

      “누가 선생 출신 아니랄까봐 그래요? 당신은 가르치는 게 몸에 밴 사람이에요.” 남편이 나(필자)에게 표현하는 불만 중 하나다.  “여보, 당신의 의견을 물었으면 무슨 말이든 답...

  • 주님, 내 아이를 만나주소서!

    03/05/21

    자녀가 킨더가든부터 하이스쿨까지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지원했던 대학으로부터 합격소식을 받고 나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한 시름 놓게 된다. “휴우….” 마치 부모로서 해야 할 큰 사명을 ...

  • 어디서부터 무엇이 어떻게 잘못된 것일까?

    01/26/21

      작년 10월 13일, 양모(養母)의 지속적인 학대를 견디지 못하고 16개월이라는 짧은 삶을 마감해야 했던 정인이. 너무도 가...

  • 신참 할머니의 간절한 기도

    08/22/20

     COVID19으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간을 지내고 있는 가운데 필자의 가정에 기쁜 일이 생겼다. 그 동안 기도하며 기다리...

  • 가정이 건강해야 교회도 건강하다

    02/01/20

     2020년 새해가 밝은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 새 2월이다. 늘 그래 왔듯이 개인, 가정, 교회들은 저마다의 간절한 바람(소원)을...

  • 어린이들의 장래 희망

    11/01/19

    필자가 어린이였던 1960년 대에는 어른들께서 “너 이 다음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고 물으면 남자 아이들에게서 나오는 반사적인 대답이 있었다. “대통령이요!” “군인이요!&rdq...

  • 내가 주저앉을 수 없었던 이유 세 가지

    08/28/19

    거칠고 험한 인생길을 걸어가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할 수만 있다면 평탄한 길, 넓고 안전한 길, 아름답고 화사한 ‘꽃길’같은 인생 길을 걷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인생길이 우리의 ...

  • 나를 일으켜 준 세 개의 성경 말씀

    07/26/19

    “예수 잘 믿는 성도가 왜 그런 끔찍한 사고를 당할까요?” “목사님은 하나님이 특별히 사랑해서 세운 주의 종 아니에요? 그런데 왜 중병에 걸리나요?” 예수 잘 믿는 성도도 끔찍한 사고를...

  • 좋은 부모 나쁜 부모

    05/31/19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좋은 부모란 어떤 부모일까? 인터넷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좋은 부모에 대한 정의가 참 다양하다. 3세 아이를 둔 엄마의 경우에는 위험한 것이 아니라면 아이가 하고 싶어 ...

  • 결혼을 생각하기 전에

    04/19/19

    결혼을 생각하기 전에- 이계자 사모(뉴욕가정사역원)     나이는 꽉 찼는데 짝 찾아서 결혼할 생각을 안 하는 자녀들로 인해 속이 타 들어가는 어머니들이 있다. 나이 찬 자녀라고 다 천하태평은 아...

  • 어린이를 위한 애도(哀悼)상담

    03/25/19

    어린이를 위한 애도(哀悼)상담     어린아이들에게도 감당하기 어려운 아픔은 찾아온다. 어릴 때 겪은 일이기에 그 충격과 상처는 어른보다 훨씬 더 클 수 있고, 그 상처를 적절히 치료받지 못한 채...

  • 불안정한 애착과 성 범죄

    01/07/19

     성범죄는 더 이상 교회 밖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파렴치한들의 고유 영역이 아닌 것 같다. 목회자를 비롯한 크리스천들의 성범죄 소식이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 그렇다. 정서적 외로움, 친밀감의 결여, 공...

  •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삶

    12/11/18

    지금 나의 마음 속에 평강이 있 는가? 여전히 근심과 걱정, 불안이 내 마음을 사로잡고 있지는 않은가? 예수를 믿으면 마음에 천국이 이루어 진다고 했는데 왜 난 여전히 고통 속에 몸부림 치고 있는 걸까? 안타...

  • 효도할 기회

    10/15/18

    효도할 기회  내년이면 구순(90)이 되시는 친정 어머니와 24시간을 함께 지내 온 지 벌써 여러 날이다. 여기는 대한민국 서울이다. 지난 여름 한국의 무더위가 얼마나 대단했던가? ...

  • 성공적 노화 (成功的 老化)

    08/28/18

    사람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늙게 되어 있다. 겉 모습도 늙어가고, 모든 기능들도 약해진다.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자연의 이치다. 문제는 어떻게 늙어가느냐 하는 거다. 평균 수명 100세 시대를 맞...

  • 그리스도인과 환경보호

    그리스도인과 환경보호

    06/11/18

    그리스도인과 환경보호 한국에서 초등학교 5학년과 유치원에 다니다 부모의 사역지를 따라 뉴욕으로 와 공부하게 된 필자의 두 아들은 초기에 뉴욕 생활에 적응하면서 혼란스러워했던 부분들이 있었다. 낯...

  • 신앙이 삶이 되게 하는 멘토링

    04/11/18

    부모가 되어 자녀를 잘 양육하는 일은 쉽지 않다. 자녀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세우기까지 부모가 감당해야 역할과 책임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도 요즘은 필자가 자녀를 양육하던 시절과는 달리 자녀교육에 관한 지...

  • 나의 삶이 곤고한 이유

    03/22/18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나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언제부턴가 매일의 삶에 기쁨이 없고, 평안도 사라져 습관적인 종교생활을 반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며 ...

  • 교회학교 교사를 위한 학습자 이해

    02/28/18

    기독교 교육은 비 기독교(세속)교육과 여러 부분에서 많은 상이점을 가지고 있다. 교육의 대상으로서 인간 이해를 비롯하여 교육의 목적과 내용, 방법에 있어서 그렇다. 인간의 내면에 있는 것(잠재력)을 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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