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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소리 549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를 막론하고 시련을 만날 수는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희망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삶은 끊임없는 도전과 응전의' 삶이기에 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은 반드시 깨뜨려서 불과 물을 통과하는 아픔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불굴의 정신으로 요동하지 않는 믿음만이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시련은 나를 연단...
  • 어머니의 은혜

    05/10/21

    선녀보다 고와서 천상의 사랑을 보여주신 어머니   응 그러냐! 언제나 내편이신 어머니   위태한 길 고비마다 나타나시고 딸의 무...

  • 인생 후반전의 승리

    04/16/21

    우리 도르가의집에서는 요즘 영적 성장을 공부하고 있다. 먼저 강의를 듣고 들은 내용에 관해 나눔을 하는 데 이 시간이 더욱 삶에 도전이 된다. 영적 성장을 통하여 인생의 후반전을 어떻게 장식할까? 고민하며 ...

  • 죄 없으신 주님

    04/12/21

        죄도 허물도 없으시면서  십자가지고 골고다 언덕길 오르셨네. 내가 져야할 그 죄짐 지시고   그 분의 죽음에는 아랑곳없고  그 분의 옷 나누어 가지기에  여념 없는...

  • 함께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03/17/21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점심은 먹었냐는 전화 한 통에 마음의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이 있습니다.   일에 치여 아침부터 머리가 복잡해져 있을 때 뜬금없는 전화 한 통이 뜀박질하는 심장...

  • 삶의 봄을 기다리며

    03/05/21

      부모보다 먼저간 아들은 불효자라고 하던가 늘 어두운 그림자 가슴에 품고 아들을 그리워하는 어미의 심정 세상은 알리 없고 ‘공감대 형성’이라는 용어를 수십 년 배운 나에게도 그저 ...

  • 죽음으로 준비하는 2021년

    02/05/21

    지난 해 사랑하는 사람들이 여럿 저 세상으로 떠나가면서 나에게 날마다 죽음을 준비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교훈을 남겼다. 그렇잖아도 몸이 약한 나는 죽음에 직면할 기회가 여러 번 있어 이 일이 새삼스러...

  • 그대 몸 삭혀 온 100호의 세월

    12/21/20

    그대 허기진 세상의 그늘  어두움의 한 복판에서  숨죽여 흐느끼는 소리를 듣고  바람조차 추위에 떨며  서로 끌어안고 어둠 되어 웅크릴 때     어지러운 세상가운데...

  • 한 해를 마무리하며

    12/04/20

     해마다 이 맘때면 늘 못다한 일들로 아쉬움이 가슴 가득하다. 그 중에서도 더 사랑해야만 했던 일이 마음에 걸린다. 올해가 가기 전에 마음의 아픔들을 잘 정리하여 묵은 해에 묻어버리고 새해에...

  • 코로나의 위기를 행복 만드는 기회로

    11/13/20

    사람들은 코로나의 위기로 몇 개월 동안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들을 하지 못하고 숨을 죽이고 살아가고 있다.&nbs...

  • 마지막 시대를 사는 사람들

    10/16/20

    코로나의 두려움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살아온 나날    삶의 길 터득하여 그 위험도 이겨내고  이제 무거운 짐 그 분...

  • 가을 학기를 시작하며

    08/28/20

    더불어 살아가는 도르가의집에서는 코로나 중에도 공원에서 계속 모임을 가졌다. 그간의 행복에 대한 나눔을 기초로 하여 가을 학기는 “행복으로 가는 대화법”으로 수업을 시작하려 한다.&...

  • 코로나 가운데서 마지막 길을 준비하는 사람들

    코로나 가운데서 마지막 길을 준비하는 사람들

    08/14/20

    도르가의 집에서는 연초에 ‘영성생활여정’을 공부하다 코로나로 인하여 모임이 중지 되었다. 우리는 매주 만나 함께 찬양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하여 공부하고 삶을 나누면서 서로 의지 하고...

  • 코로나 가운데서 마지막 길을 준비하는 사람들

    06/30/20

    도르가의집에서는 연초에 “영성생활여정”을 공부하다 코로나로 인하여 모임이 중지 되었다. 우리는 매주 만나 함께 찬양하고&nbs...

  • 르완다 여름 잔치

    06/01/20

    지난해 7월 아프리카 르완다 사역을 마치로 튀니지로 갔다. 그곳에서 사역을 마치고 기독교 유적지를 돌아보며 복음으로 다시 피어날 튀니지에 꿈을 심었다. 현지 선교사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

  • “코로나19”로 인하여 생긴 일

    05/01/20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바로 옆에는 묘지공원이 있어 코로나로 인하여 갈 곳 없는 나에게는 산책로가 되었다. 묘지에 적혀진 글들을 읽는 일은 재미있기도 하지만 느끼는 것도 많다. 그래서 거의 매일 가도 실증...

  • 주님의 인도 따라 아프카니스탄에 복음을

    03/23/20

     선교지에서는 일상에서보다 훨씬 더 성령의 인도를 체험하게 된다. 이틀 동안의 도시 선교를 마치고 비행기를 타고 시골 마을로 갔다. 원래 버스 타고 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눈이 너무 많이 오는...

  • ‘도르가의집’ 새 학기를 열면서

    02/13/20

    아프카니스탄 선교를 마치고 돌아와 도르가의집 식구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나누며 오붓한 대화로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신앙의 연륜도 다르고 깊이도 다르고 살아온 방식도 다르고 교회도 다른 사람들끼...

  • 아프리카에서의 화해가 우리에게도

    12/20/19

     ‘아프리카’ 하면 가난한 나라들의 상징처럼 인식될 정도로 물질적으로는 가난하지만 인간관계는 우리들 보다 훨씬 좋아 행복지수는 세계수준에 다다릅니다. 가난한 나라일수록 행복지수가...

  • 튀니지 성지순례

    11/25/19

     르완다 사역을 마치고 튀니지로 갔다.  베르베르어로 ‘열쇠’라는 뜻을 가진 튀니지는 아프리카 대륙의 북동쪽 끝에 위치하여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북쪽으로는 유럽, 동쪽...

  • 도르가의 집이 새로 이사한 날

    09/20/19

       참 행복한 날이었다. 그동안 헤어져 있었던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로 이사한 사무실에 모여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속내를 털어놓고 서로를 위하여 눈물로 기도하는 ...

  • 가을학기 가정상담

    09/05/19

    가을 학기를 시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도르가의 집’에서는 긴 여름 방학을 끝내고 ‘상담사역자훈련 및 내적치유교실’ 가을학기가 이제 곧 시작된다. 일년에 세 학기로 진행되는 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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