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July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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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24      기독0

뉴욕교협 제1차 부활절새벽연합예배준비기도회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회장 박태규목사)는 2월19일(월) 오전10시30분 뉴욕베데스다교회(담임 김원기목사)에서 제1차 부활절새벽연합예배준비기도회(이하 기도회)를 열었다.

기도회는 1부 예배와 2부 경과보고 등으로 열렸다.

박준열목사(부활절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 박마이클목사(통역분과위원장)는 사도행전 3장6-10절을 인용한 ‘교회로 교회되게 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는 처음 시작부터 지금까지 세상으로부터 늘 핍박만 당해왔다. 그러나 교회는 늘 세상에 관용을 베풀며 굳건히 서 왔다. 그리고 핍박받던 교회 성도들은 지금 세계 선교를 하고 있다. 예수님이 하신 것이다. 교회는 세상에 무엇을 줄 수 있나. 오직 하나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만을 줄 수 있다. 그러므로 세상은 그리스도의 능력을 받아 회복되고 치유되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회복되는 것이 교회의 회복이며 그것이 교회다운 교회가 되는 것이다. 주님이 역사하여 모든 상황을 뒤집어 놓아야 한다. 세상이 예수 이름만 듣고도 놀라워해야 한다. 복음이란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을 놀라게, 변하게 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뉴욕교협이 예수 이름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며 모든 교회가 성령의 능력으로 교회되게 하는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설교 후에 계속된 합심통성기도는 이조엔권사(이사장)의 부활절연합새벽예배를 위해, 임지윤목사(어린이분과위원장)의 조국 한국과 미국의 부흥발전을 위해, 양은식목사(총무)의 세계할렐루야대회와 교협발전을 위한 기도가 있었고 안창의목사(증경회장)의 축도 등으로 예배는 끝났다.

2부 경과보고에서는 회장 박태규목사의 인사에 이어 박준열목사의 경과보고 등이 있었다.

박태규목사는 “기도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성령의 능력에 의지하라’는 설교말씀에 감동받았다. 교협이 어렵게 출발했다. 하나님께 모든 걸 맡겼다. 교협 임원들이 열심히 하여 하나님의 축복가운데 잘 되리라 믿는다. 부활절새벽연합예배에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3월31일(부활주일) 새벽6시에 열리는 부활절새벽연합예배 지역구분은 △코로나‧우드사이드지역‧플러싱1‧2‧4‧프레시메도우 지역의 96개교회는 뉴욕장로교회(김학진목사)에서 모이며 설교자는 김학진목사다.

이외의 지역은 △플러싱 2지역 엘머스트/서니사이드 지역(22교회)은 퀸즈한인교회(김바나바목사)에서 모이고 설교자는 김바나바목사다. △플러싱3지역(25교회)는 프라미스교회(허연행목사)에서 모이고 설교자는 허연행목사다. △베이사이드1지역(16교회)는 뉴욕초대교회(김승현목사)에서 모이며 설교자는 미정이다.

△라클랜드‧웨체스터‧브롱스지역(21교회)는 한인동산장로교회(이풍삼목사)에서 모이며 이풍삼목사가 설교자다. △스테이튼아일랜드(8교회)는 뉴욕성결교회(이기응목사)에서 모이며 이기응목사가 설교자다.

△맨하탄(5교회)지역은 메트로폴리탄한인교회(김진우목사)에서 모이며 김진우목사가 설교자다. △브루클린(9교회)지역은 브루클린제일교회(이윤석목사)에서 모이며 이윤석목사가 설교자다. △롱아일랜드1(12교회)지역은 뉴욕예일장로교회(김종훈목사)에서 모이며 김종훈목사가 설교자다. △롱아일랜드2(8교회)지역은 아름다운교회(계재광목사)에서 모이며 계재광목사가 설교자다. △롱아일랜드3(9교회)지역은 한마음침례교회(박마이클목사)에서 모이며 박마이클목사가 설교자다. 이어 롱아일랜드4지역은 뉴욕성서교회에서 모이며 김종일목사가 설교자다. 이밖에 퀸즈장로교회(김성국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김광선목사)·뉴욕순복음연합교회(정대섭목사)·뉴욕목양장로교회(허신국목사)·하크네시야교회(전광성목사)·뉴욕그레잇넥교회(양민석목사)등에서 각각 기도회가 모이며 설교자는 각 교회 담임목사가 맡는다.

한편 교협은 2월29일(목) 오전 10시30분 뉴욕선한목자교회(박준열목사)에서 제2차 부활절새벽연합예배 준비기도회를 갖는다. 또 교협은 2월26일(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3시30분까지 이용걸목사(필라영생장로교회원로)를 강사로 초청해 목사·교역자·교회직분자를 대상으로 ‘펜데믹 이후 예배와 전도회복’이란 주제로 뉴욕베데스다교회(김원기목사)에서 세미나를 갖는다. 선물과 식사제공이 있고 회비는 무료다. 

뉴욕교협 제1차 부활절새벽연합예배준비기도회 사진 더보기
https://photos.app.goo.gl/PUpehRw8qjtZmG8g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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