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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24      기독0

300용사 부흥단 제2회 뉴욕 횃불기도회



제2회 300용사 부흥단(이하 부흥단‧대표 총재 정주갑목사‧뉴욕본부장 허윤준목사) 뉴욕횃불기도회(이하 기도회)가 4월22일(월)부터 열려 28일까지 진행된다.

기도회 뉴욕 일정은 4월22일(월) 뉴욕새사람교회(이종원목사), 23일(화) 살롬교회(양미림목사), 24일(수) 오전10시‧오후7시 뉴욕선한목자교회(박준열목사), 25일(목) 오후7시 뉴욕새생명장로교회(허윤준목사), 26일(금) 오후7시 뉴욕겟세마네교회(이지용목사), 27일(토) 샬롬지부‧살롬교회(양미림목사), 28일(주일) 오전11시 뉴욕새생명장로교회(허윤준목사) 등이다.

이와 관련 부흥단 총재 정주갑목사는 23일(화) 오후12시(정오) 베이사이드 거성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번 제1회 뉴욕기도회(1월)에 이어 제2회 기도회를 가지려 다시 뉴욕에 왔다. 이번에는 기도회와 함께 샬롬지부를 세우려 한다. 뉴욕지부에 이어 세워진 샬롬지부는 뉴욕샬롬교회(양미림목사)에 세워진다. 또 LA에서도 지부가 세워지고 더 나아가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지에도 지부를 세워 부흥단은 세계를 위해 기도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정목사는 이어 “미국은 선교사를 제일 많이 파송한 나라인데 지금 죽어가고 있다. 그래서 뉴욕을 비롯한 미국에 기도가 필요하다. 부흥단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것은 하나님 말씀에 따라 겸손하게 기도하기 때문이다. 이벤트성 기도회가 아니다. 기도회의 불이 꺼지지 않게 사명을 갖고 계속해 지부를 세워나갈 것”이라 덧붙였다.

부흥단 뉴욕본부장 허윤준목사는 “겸손히 기도하는 모임이 300용사 부흥단이다. 뉴욕지부엔 10명이 모이고 있다. 모여서 간절히 기도하며 한국 부흥단과 함께 영적 네트워크가 이루어져 24시간 뉴욕과 미국, 전 세계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25일(목) 오후7시 뉴욕새생명장로교회(허윤준목사)에서 열린 4일째 기도회는 허윤준목사의 인도, 조남숙목사의 사회, 김성희강도사의 대표기도, 김영환전도사의 찬양,, 이학재목사(회계)의 말씀, 정주갑목사(총재)의 인사와 주기도문에 이어 허윤준목사(뉴욕지부장) 인도의 통성기도로 진행됐다.

김성희강도사는 기도를 통해 “한국과 미국, 전 세계의 영적부흥을 놓고 기도드린다. 먼저 회개 운동이 일어나 놀라운 은혜와 변화를 체험하게 하시고 청교도와 사도행전의 신앙을 회복하는 교회들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어 이학재목사는 마태복음 6장19-21절을 인용한 ‘그리스도인의 물질관’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잘 섬기면 물질에 복을 받게 된다. 한국이 세계10대 경제국이 된 것도 기독교인들이 새벽마다 기도한 결과라 볼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 하셨다. 행복의 조건은 나누어주고 베푸는데 있다. 전도와 선교하기 위해서는 물질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구하면 주신다. 조건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쓰여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의 종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넘치도록 주셔서 죽어가는 영혼들을 구원하는데 사용하게 축복 내려주시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정주갑목사는 인사를 통해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신다. 하나님이 우리를 간섭하심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기도해야 한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보물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보물이 있는 곳에 내 마음이 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청지기가 되어야 한다. 마음이 하나가 되어 기도를 통한 구원운동으로 한국과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를 살리는 300용사 부흥단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한편 정주갑목사는 24일 화요기도회에서 허윤준목사, 양미림목사, 선 영 선교사에게 각각 임명장을 수여했다. 정목사는 임명장 수여식에서 기도한 후 “지부가 결성된 뉴욕을 시작으로 앞으로 전 세계에 지부를 세워 나갈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다. 부흥단은 순수하고 겸손하게, 교만하지 않게 기도하겠다. 5월24일 부흥단 설립 2주년이 된다”며 “기도의 순서는 하나님 나라와 민족을 위해 먼저하고 다음에 개인기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주갑목사와 함께 뉴욕에 온 부흥단 8명은 뉴욕 일정을 마친 후 LA로 가서 기도회 지부를 세운 다음 5월7일 한국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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