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마태복음 4:23)
할렐루야! 황폐하고 메마른 이민 사회 속에서도 목회와 선교에 헌신하시는 목사님과 성도님, 교회 위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기독뉴스는 2009년 창간 이후 종이신문, 뉴욕기독교방송(CBSN), 유튜브, 카카오 채널, 이메일 뉴스레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복음을 전하며 지역 교회와 선교 단체를 연결·지원해 왔습니다. 지난 한 해 기도와 재정으로 동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독뉴스의 사명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사역에 동참합니다.
△지역 교회와 선교 현장의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합니다.
△신앙의 관점으로 시대를 해석하고 다음 세대에 복음의 이야기를 잇습니다.
■왜 지금 후원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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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사용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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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성령의 지혜와 담대함으로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편집·제작·송출 전 과정에 주의 보호와 공급이 있게 하소서
△교회와 선교지의 필요를 잘 듣고 섬기게 하소서
■ 동참의 마음 하나하나가 복음의 통로가 됩니다
금액의 크고 작음을 따지지 않겠습니다. 기도로, 그리고 형편에 따라 정기·일시 후원으로 함께해 주십시오.
문의 718-414-4848
기독뉴스 발행인 문석진 목사/대표 김명욱 목사/직원 일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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