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September 12, 2026   
미주한인교계

10/22/25      기독8

‘복음을 땅끝까지’ 기독뉴스 선교 후원 요청 드립니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마태복음 4:23)

할렐루야! 황폐하고 메마른 이민 사회 속에서도 목회와 선교에 헌신하시는 목사님과 성도님, 교회 위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기독뉴스는 2009년 창간 이후 종이신문, 뉴욕기독교방송(CBSN), 유튜브, 카카오 채널, 이메일 뉴스레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복음을 전하며 지역 교회와 선교 단체를 연결·지원해 왔습니다. 지난 한 해 기도와 재정으로 동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독뉴스의 사명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사역에 동참합니다.

△지역 교회와 선교 현장의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합니다.

△신앙의 관점으로 시대를 해석하고 다음 세대에 복음의 이야기를 잇습니다.

 

왜 지금 후원이 필요할까요

△현장 취재와 제작, 송출 인프라 유지 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민 교회와 선교지의 이야기를 더 넓고 깊게 전하려면 안정적인 정기후원이 필요합니다.

△건강한 기독 언론의 목소리를 지키는 일은 곧 교회와 선교를 지키는 일입니다.

 

후원 사용처

△현장 취재 및 제작 △방송·디지털 송출 인프라 유지 △미자립 교회·선교 단체 보도 지원 △공익 캠페인 및 기획 콘텐츠 제작

 

후원 방법

미국 계좌 이체 Chase Bank 계좌번호 260896639

▷체크 수취인 Kidok News, 주소 170-04 Northern Blvd. 2F, Flushing, NY 11358

▷Zelle kidoknewsNY@gmail.com

▷Venmo @CzoneUs

▷PayPal @CzoneUS

모든 후원에는 연말 세금 공제용 확인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한국 지사 후원 문의: 카톡 아이디 KCBSN 

농협 예금주 MOON PHIL 계좌번호 356-1418-5746-13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성령의 지혜와 담대함으로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편집·제작·송출 전 과정에 주의 보호와 공급이 있게 하소서

△교회와 선교지의 필요를 잘 듣고 섬기게 하소서

 

동참의 마음 하나하나가 복음의 통로가 됩니다

금액의 크고 작음을 따지지 않겠습니다. 기도로, 그리고 형편에 따라 정기·일시 후원으로 함께해 주십시오.

문의 718-414-4848

기독뉴스 발행인 문석진 목사/대표 김명욱 목사/직원 일동 드림


  

페이팔로 후원하기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Mailing Address: PO Box 580445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