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이 막히면 기독뉴스 아카데미로”…첫 방문 5~10분 무료 점검
기독뉴스 아카데미가 스마트폰과 AI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와 초보자들을 위한 ‘스마트폰·AI 클리닉’을 상시 운영한다.
이번 클리닉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갑자기 막히거나, 간단한 설정 문제 때문에 불편을 겪으면서도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문제를 대신 해결해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이용자가 직접 따라 하며 다음에는 스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상담 내용은 △카카오톡·문자·사진 사용 △저장공간 부족 △앱 설치와 업데이트 △Gmail 및 계정 로그인 △PDF·QR·문서 기본 사용 △ChatGPT·Gemini 등 AI 활용을 비롯해 스마트폰 전반의 기본 문제를 포함한다. 최근에는 노트북과 컴퓨터의 인터넷, 이메일, 문서 작업 등 기본적인 사용과 설정 문제도 상담 범위에 포함했다.
특히 처음 방문하는 이용자는 5~10분 동안 간단한 설정이나 기본 문제를 무료로 점검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20분 20달러, 30분 30달러, 60분 50달러, 90분 70달러의 맞춤 상담으로 이어진다.
기독뉴스 아카데미는 “스마트폰 문제는 아주 작은 것 하나만 막혀도 사용 자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며 “비용보다 먼저 편하게 찾아와 물어볼 수 있는 곳을 만드는 것이 클리닉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스마트폰과 AI를 처음 접하는 시니어와 초보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1대1 예약 상담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필요에 따라 반복 실습과 맞춤 교육도 제공한다.
기독뉴스 아카데미는 앞으로 신문 지면과 홈페이지를 통해 ‘스마트폰이 막히면, 기독뉴스 아카데미로 오세요’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알리며 생활 속 디지털 문제를 가까이에서 해결하는 실용적인 도움 창구로 자리잡아 나갈 계획이다.
문의 및 예약: 718-414-4848
카카오톡 상담 가능(카톡ID: CZONE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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