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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15/20      기독

CBSN 종합뉴스, 내년 2월부터 일반인 백신 접종, 뉴욕목사회 이‧취임식, 온라인 찬양제 결선 발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12월15일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제공입니다.  

CBSN종합뉴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2개 경기부양안 동시 상정키로

▶내년 2월부터 일반인 백신 접종

▶뉴욕목사회 성탄축하예배 및 제49회기 이‧취임식

▶2020 KCMUSA 온라인 찬양제 결선 발표

 



(기사본문)

▲연방 상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9,080억 달러 규모의 추가 경기부양안이 통과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2개의 별도 법안으로 분리돼 상정된다.

추가 부양안 추진 초당파 의원들은 14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법안 세부안을 공개했다.

분리된 법안 중 첫 번째는 7,480억 달러 규모로 △총 16주간 주당 300달러 추가 실업수당 지급 △총 3,000억 달러 규모 2차 급여보호프로그램(PPP) 시행 △코로나19 백신 지급 보조금 △내년 1월31일까지 세입자 강제퇴거 중단 연장 △내년 4월1일까지 학자금 융자 상환유예 등의 내용을 담았다.

두 번째 법안은 1,600억 달러 규모로 △주 및 지방정부 지원금 △기업의 코로나19 관련 면책특권 부여 등으로 이뤄졌다.

현재 의회 내에서 민주·공화 양당 의원들의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추가 실업수당 및 PPP 지급 등을 하나로 묶고, 양당의 입장 차가 큰 주 및 지방정부 지원금과 기업 면책특권 등을 별도로 묶어 각각 처리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두 가지 법안 모두 코로나19 현금 지원은 빠져 있다.

▲내년 2월부터 일반인 접종 ‘코로나 터널’ 끝이 보인다

미국도 코로나 백신접종을 시작했다. 뉴욕타임즈 등에 따르면 앤드류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4일, 롱아일랜드 주이시병원의 중환자실 흑인 간호사 샌드라 린지가 미국에서 최초로 코로나19백신을 맞았다고 밝혔다. 

초기 공급 물량이 제한적인 데다 긴급사용 승인 단계라는 점에서 의사와 간호사 등 일선 현장에서 환자들을 치료하는 의료 종사자들과 장기요양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이 우선 백신을 맞을 예정이다. 이어 내년 초부터는 비의료 분야의 필수업종 종사자들로 접종대상이 확대되고 정식 사용 승인후 일반 미국인들도 내년 2월부터 백신 주사를 맞을 수 있게 된다. 

백신 접종이 시작됐지만, 당장 상황을 호전시키긴 어렵기 때문에 장기전으로 여기고 주민들은 여전히 마스크 착용과 모임 금지, 거리두기 등 보건 지침을 준수하며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하는 상황라고 정부 관계자들은 강조했다.

한편 영국의 예방접종 및 면역 공동위원회(JCVI)는 △16세 미만 아동 △임신부 △앨러지 반응 전력자 등 3가지 특정그룹에 속한 사람들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해서는 안 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화이자는 코로나19 백신 임상 시험 단계에서 16세 미만 아동과 임신부를 참가자로 모집하지 않았기 때문에 백신으로 얻게 될 부작용에 대한 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아 백신 접종을 권고하지 않았다.

▲뉴욕목사회 성탄축하예배 및 제49회기 이‧취임식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가 '거룩함을 쫓으라’(Strive for the Holiness‧히브리서12장14절)는 표어를 걸고 공식 출범했다. 

12월14일(월)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목사)에서 열린 성탄축하예배 및 제49회기 이‧취임식에서 신임회장 김진화목사는 직전회장인 이준성목사로부터 목사회기를 전달받고 정식 취임했다. 

김진화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목사는 거룩성과 복음전파 사명을 받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책임감과 영적자격을 갖춰야 한다."며 "목사다움을 회복하여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칭찬받는 목사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회기 중에 △뉴욕목사회 회원 100명의 설교집 발간 △신년산상기도회 △영성세미나 △야외친목회 △조국통일기도회 △사모위로의 날 등의 행사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목사회는 부회장 마바울목사, 총무 유태웅목사, 수석총무 김정숙목사 장규준목사, 서기 류승례목사, 회계 임태현목사, 부서기 정인수목사, 부회계 노기명목사 감사 한석진목사 권캐더린목사 등 새 임원진을 발표했다.

▲2020 KCMUSA 온라인 찬양제 결선 발표- 금상 뉴저지 갈보리교회

뉴저지 갈보리연합감리교회(담임 왕태건목사)가 미주한인교회 2020 온라인 찬양제 금상을 차지해 상금 5000달러와 트로피를 받았다. 찬양대는 성가곡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아름다운 하모니로 불렀고 지휘는 조민수 지휘자가 맡았다. 

KCMUSA(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가 창립18주년 기념으로 전국한인교회 대상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 8월예선 접수를 시작으로 본선을 거쳐 결선으로 진행됐다. 

12월10일, 결선 심사 결과 찬양제 은상은 아틀란타새한장로교회(주를 앙모하는자), 동상 시라큐스한인교회(시편23편), 장려상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하나님의 전신갑주)에게 돌아갔다. 당선자들에게는 금상:5,000달러, 은상:3,000달러, 동상:2,000달러, 장려상:1,000달러와 함께 트로피가 수여됐다.

결선팀 찬양 영상은 유튜브에서 kcm praise 를 검색해 시청할 수 있다.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12월15일 순서를 마칩니다.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제공으로 보내드린 CBSN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문석진입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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