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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20      기독

다일공동체 과테말라 첫 밥퍼 사역 시작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가 과테말라에서 첫 밥퍼 사역을 시작했다. 

과테말라 다일공동체는 성탄절인 12월 25일 과테말라 치말테낭고 시청 공터에서 주변의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빵과 복음을 나누는 사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표 최일도 목사는 "과테말라 치말떼낭고 빈민가의 아이들과 쓰레기장에서 사는 아이들, 산에서 내려온 마야족의 아이들 300여명이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초대원장 유성재 그레이스 목사님과 행복한 성탄절을 보내며 첫번째 밥퍼 나눔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이어 “과테말라 시에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것도 이제는 한계에 다다랐다는데, 알렉스 시마즈 시장이 자진하여 무릎을 꿇고 배식을 했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며 "성탄절을 이렇게 행복하게 보낼 수 있어 너무도 기뻤다"고 전했다. 

유성재 원장은 “가난한 이웃에게 과테말라 명절 음식을 크리스마스 선물과 함께 전했다"며 "예수님이 주신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13:34)’는 말씀이 우리 아이들 가슴에 새겨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과테말라 다일공동체는 다일 공동체가 나눔을 실천하는 11번째 국가로 과테말라에 시작된 밥퍼와 꿈퍼를 위해 함께 할 후원자를 기다리고 있다.

후원안내:

과테말라 온라인후원:bit.ly/guadaily
△후원문의:뉴저지 원장 정선희 732-887-8378
△홈페이지:dailydai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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