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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20      기독1

CBSN종합뉴스- 경기부양 현금 지원 IRS 은행계좌 자동이체, 뉴욕시 최대 ‘모니핸 기차역’ 내달 1일 첫 선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12월29일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이규헌박사'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CBSN종합뉴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경기부양 현금 지원 IRS 은행계좌 자동이체

▶뉴욕시 최대 ‘모니핸 기차역’ 내달 1일 첫 선

▶뉴욕 코로나19 감염률 8% 넘겼다

▶뉴욕주 강제퇴거 금지 내년 5월 1일까지 연장

 



(기사본문)

▲경기부양 현금 지원 IRS 은행계좌 자동이체

9,000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구제 경기부양안이 포함된 연방 예산안이 지난 27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격 서명으로 확정된 가운데(본보 28일자 A3면 보도) 이에 따른 국민 600달러 현금 지원이 빠르면 30일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연방 재무부와 국세청(IRS) 관계자들은 28일 600달러 현금 지급과 관련, 납세자들의 은행 계좌로 직접 입금되는 1차 자동이체 지급분이 빠르면 30일 또는 31일부터 시작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이날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은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나오는 대로 이번 주부터 현금 지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으며, IRS 관계자들도 빠르면 이번 주중 아니면 주말부터 가능하다고 전했다는 것이다.

 

▲뉴욕시 최대 기차역으로 거듭날 맨하탄 ‘모니핸 기차역’(Moynihan Train Hall)이 2021년 1월1일 첫 모습을 선보인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예산부족 문제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오는 31일 모니핸 기차역 공사를 완료하고 2021년 새해에 그 모습을 공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총 공사비 16억 달러가 투입돼 지난 2017년부터 진행된 이번 공사를 통해 맨하탄 31~33스트릿, 8~9애비뉴에 위치한 중앙우체국인 폴리 빌딩은 펜스테이션과 연결되는 초현대식 기차역으로 탈바꿈된다.

모니핸 기차역이 완공되면 펜스테이션역에서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를 이용하는 승객들과 뉴욕시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뒤섞여 혼잡했던 것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모니핸 기차역은 높이 40피트, 깊이 65피트로 돌출부는 32피트에 이르며 전체가 유리로 보기에 따라 다른 빛깔로 비춰진다.

 

▲뉴욕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률이 8%를 넘기며 급증했다.

28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전날인 27일 하루 확진자가 1만407명, 감염률이 8.33%에 달했다고 밝혔다. 26일 5.85%를 기록했던 감염률이 하루 만에 2.48%포인트나 올라 지난 5월 8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이다.

하지만 쿠오모 주지사는 확진자수가 전날과 비슷한 점을 주목하며 “감염률 급증의 원인은 크리스마스전 검사자가 몰렸다가 주말 동안 줄었기 때문일 수도 있다”며 감염률 변동 추이를 유심히 지켜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병원 입원환자수는 7559명으로 늘어나 지난 5월 8일 이후 가장 많았으며 이날 사망자는 114명으로 집계됐다.

이어 주지사는 이번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우선순위에 어전트케어 직원 등을 포함하도록 확대하고, 의료시설에서 백신 ‘빼돌리기’를 하다 적발될 경우 최대 100만 달러의 벌금과 의료 면허 취소라는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뉴저지주에서는 28일 올드브리지의 한 요양원에서 103세 여성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필두로 요양원 환자 및 직원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또, 28일부터 뉴저지주의 국제공항인 뉴왁 공항에 도착하는 영국발 여행객들은 출발 72시간 전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음성을 받아야만 뉴저지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의무화했다.

이날 뉴저지주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는 2745명, 사망자는 21명으로 집계됐다. 입원환자수는 3684명에 달했다.

 

▲뉴욕주에서는 내년 5월1일까지 코로나19 여파로 렌트비를 제대로 내지 못하소 있는 세입자들을 쫓아낼 수 없게 된다. 

뉴욕주 상하원의회는 28일 특별회기를 열고 내년 1월1일부터 종료되는 강제퇴거 금지 행정명령을 연장하기 위한 코로나19 긴급 강제퇴거 금지 및 차압방지법안을 표결에 부쳐 통과시켰다. 

이 법안에 따르면 세입자가 코로나19로 인해 최소 60일 이상 수입기 감소했다는 증빙 서류 등을 제출하면 5월1일까지는 법원에서 강제퇴거 명령을 내리지 못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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