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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21      기독1

CBSN종합뉴스- 경기부양 현금지원금 지급 개시, 남가주서도 ‘변이 코로나’ 발견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1월1일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이규헌박사'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CBSN종합뉴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경기부양 현금지원금 지급 시작됐다

▶남가주서도 ‘변이 코로나’발견

▶폭발사건 영웅 경찰 ‘하나님이 내 목숨 살리셨다’

▶ 국내 20개 주, 1월 1일부터 최저임금 상승


(기사본문)

▲9000억 달러 규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기부양안에 따른 개인 현금지원금의 지급이 시작됐다.

29일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트위터에 글을 올려서 29일 밤부터 600달러 지원금 계좌 직접입금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국세청(IRS)도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계좌로 직접송금은 29일부터 다음주(1월 8일)까지, 수표 우편발송은 30일부터 오는 1월말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대상자 중 2019년 세금신고를 완료한 사람과 세금신고를 하지 않았더라도 이미 1차 현금지급을 받은 사람은 별다른 신청없이 자동으로 이를 지급받게 된다.

유자격자지만 아직까지 1차 지원금을 받지 못한 사람은 2020년 세금신고를 할 때 코로나19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주말부터 활성화되는 웹사이트(IRS.gov/GetMyPayment)를 통해 지급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개인 현금지원금을 2000달러로 상향 조정하는 법안은 지난 28일 연방하원을 통과했지만 상원 표결이 막혀있는 상황이다.

이 법안은 특별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한 이번 회기가 마감되는 오는 3일 자정에 이 법안이 폐기된다. IRS는 지불금액을 올리는 법안이 가결될 경우 즉시 차액(1인당 1400달러)을 지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염력이 크게 높아진 변이 코로나바이러스가 남가주 지역에서도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영국과 세계의 다른 지역, 그리고 어제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이 새로운 변이, 새로운 유형이 이곳 남가주 샌디에고에서도 발견됐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날 샌디에고 카운티 보건국은 샌디에고 지역 30세 남성이 지난 27일 감염 증상을 느껴 검사를 받은 뒤 변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보건국에 따르면 이 남성은 영국 등 변이 바이러스가 급격 확산하고 있는 지역을 여행한 적이 전혀 없다며, 이에 따라 현재 남가주 지역에서 이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난 9월 영국에서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변이 코로나바이러스는 지금까지 영국 외에도 17개 국가에서 발견됐으며 기존의 바이러스보다 약 70% 전염성이 강해 빨리 퍼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변이 바이러스가 더 극심한 증상을 보인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크리스마스 아침 내슈빌 다운타운을 뒤흔든 폭발 사건 현장에서 시민 대피를 도왔던 경찰관이 "하나님이 내 목숨을 살리셨다"라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메트로 내슈빌 경찰국 소속 제임스 웰스 경관은 27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직접 지시한 명령을 따랐기 때문에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웰스 경관은 폭발 사건 당일 의심 차량이 있다는 신고전화를 받고 현장에 급파됐다. 웰스 경관은 무전기를 통해 들려온 동료 경관의 목소리에서 사태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했다. 웰스 경관과 팀 동료 아만다 토핑 경관은 의심 차량인지 모르고 범행에 사용된 RV 인근에 경찰 차량을 멈춘 뒤 인근 시민들을 대피시키기 시작했다.

웰스 경관은 “다시 RV 차량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라며 “하나님께서 동료 토핑 경관이 무사한지 돌아가서 살피라고 하셨다”라며 당시의 생생한 상황을 설명했다.

웰스 경관이 돌아서서 세 걸음쯤 갔을 때 RV 차량에서 흘러나오던 팝송이 멈췄고 동시에 굉음과 함께 오렌지 빛깔의 폭발이 발생했다. 웰스 경관의 폭발의 충격으로 넘어지면서도 동료 토핑 경관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뛰기 시작했다.

입사 21개월 차인 신입 웰스 경관은 데일리 와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영적인 사람으로 경관직을 수행할 때 하나님의 음성을 믿는다”라며 “매일 하나님의 인도대로 따르는데 그날도 사고 영상에서 볼 수 있듯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돌아섰기 때문에 살아날 수 있었다”라고 간증했다.

 

▲ 1월 1일(금)부터 국내 20개 주에서 최저임금이 오른다. 먼저 가장 많은 액수가 오르는 곳은 뉴멕시코로 시간당 1.50달러가 올라 최저임금이 10.50달러로 오른다. 상승폭은 크지만 액수 자체로 보면 비교적 크지 않은 액수다. 

오른 최종 시간당 임금으로 볼 때 가장 높은 곳은 가주다. 가주는 1달러가 올라 시간당 14달러가 된다. 개별 카운티에서는 이보다 높은 경우도 있어 기업들의 불평이 적지 않았다.

20개 주에서 가장 낮은 곳은 플로리다. 이 곳은 이번에 시간당 9센트가 올라 총 8.65달러가 된다. 물론 물가를 반영한 상승폭이긴 하지만 다른 주들에 비해 소폭 낮은 액수다. 뉴욕은 70센트 올라 12.50달러, 뉴저지는 1달러 오른 12달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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