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September 25, 2021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2/23/21      기독

씨존 주최, 100기 스마트폰 강좌 유튜브로 - 자녀도 가르쳐주지 않는 스마트폰 공부하기'



미주기독교미디어그룹 씨존(C-Zone‧Christian Zone‧대표 문석진목사) 주최의 제100기 스마트폰 강좌 ‘자녀도 가르쳐 주지 않는 스마트폰 공부하기’가 문석진목사의 강의로 2월20일(토) 오후1시 두 번째 유튜브강의(유튜브채널‧씨존TV)로 진행됐다.

문석진목사는 “자녀도 가르쳐주지 않는 스마트폰 공부하기 영상은 이민 생활에 분주한 해외 한인 시니어를 위해 제작한 것이며 이해를 돕기 위해 기초 위주로 쉽게 설명해드리고 있다. 댓글 달아주시면 대답해드리겠다”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씨존TV에서 방송 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문의는 718-414-4848/czone0691@gmail.com로 하면 된다.

이날 강의된 내용은 '스마트폰 안의 내 비서를 만들고 활용하기'였다. 문목사는 “이세돌과 인간지능 알파고와의 바둑대결에서 알파고가 5전4승1패로 승리했다. 인공지능이 사람을 이겼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능과 개념이 다른데 프로그램 학습을 통해 입력시켜 활용한다. 인공지능 분야 중 자동인식 분야가 탁월하게 최첨단의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문목사는 이어 “인공지능이 스마트폰 안에 있다고 생각하면 쉽다. 한국말로 말하면 스마트폰이 알아듣고 바로 실행한다. 그러니 스마트폰 안에 내 비서가 있는 셈이다. 자동차 운전할 때 비서를 활용하면 유용하고 안전에 큰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글로 쓰는 게 아니라 말로 지시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문목사는 계속해 “비서는 구글에서는 어시스턴트, 아이폰에서는 시리(Siri), 삼성에선 빅스비로 설정할 수 있다. 비서를 통해 음식점, 날씨, 음악, 환율 등 많은 것을 알아볼 수 있다. 말을 할 때 정확하게 발음해야 한다. 구글 앱을 다운로드 받아 하단에 설정으로 들어가면 된다. 음성 매치를 누르고 음성모델을 학습시키면 된다. 스마트폰을 입에 바짝 댈 필요없다. 떨어져 있을 때도 음성을 이해하게 자연스럽게 학습시키면 좋다”며 “스마트폰 비서를 이용하여 운전할 때 잘 활용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스마트폰공부하기섬네일.pn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 1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