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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21      기독

볼리비아 윤도근선교사 선교보고



볼리비아에서 윤도근선교사가 선교보고를 보내왔다.

윤선교사는 “지난 32년 동안 기도와 후원으로 저희 고산 선교지를 위하여 많은 기도와 사랑의 손길을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린다”며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움이 있지만 10번째 겟세마네 교회의 건축을 위해 교회 대지를 잉카선교회(50%)와 생수교회(50%)의 헌금 15,000달러로 구입했다”고 밝혔다.

윤선교사는 이어 “교회 기공 예배는 2018년 6월8일 드렸고 건축은 현재까지 잘 진행되고 있다. 헌당예배는 2020년 11월 15일에 잘 올렸으나 교육관 완공은 3월31일까지 이루고자 기도하며 잘 감당하고 있다”며 “이 모든 사역이 하나님의 은혜로 잘 진행되고 있다”고 감사했다.

윤선교사는 “미국갈보리장로교회(65,000달러), 뉴욕예일장로교회(15,000달러), 뉴욕노회(5,000달러), 바나바선교회(8,200달러) 등의 선교단체와 후원교회 및 동역자와 성도들의 끊임없는 기도와 사랑의 손길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결실로 믿고 감사드린다”며 “하나님의 은혜로 겟세마네교회의 본당 3층 건물(220평방미터×3)과 교육관 3층 건물(98평방미터×3)을 잘 건축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사랑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다”고 전했다.

윤선교사는 볼리비아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볼리비아는 9개주로 형성되어 있으며 4,000m 이상에 포토시주, 오루로주, 라파스주 3개주가 있다. 산소가 70%고 나무가 자라지 못하며 물이 석회질이 많은 상태로 정수를 해야 한다. 농지엔 감자, 콩, 보리가 자라고 있으며 모든 생필품은 수입을 하든지 낮은 지역에서 올라오므로 물건 값이 비싼 편”이라고 말했다.

윤선교사는 “1,800m~2,500m 고지에 코차밤바주, 타리하주, 추키사카주에 3개주가 있으며 한국인 선교사 20가정이 활동하고 있고 살기가 좋은 곳”이라며 “100m~300m에는 판도주, 베니주, 산타 크루스주가 있고 모든 식물들과 야채류와 다양한 열대 과일이 풍성한 지역으로 한국인 선교사 45가정이 활동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윤선교사는 마지막으로 1)원주민 교회 개척과 선교를 위해 2)원주민 교역자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해 3)어린이 구제 선교(1인 월 15달러)를 위해 4)박향림선교사의 건강을 위해 5)윤지열집사(42세)와 임지숙집사(42세)의 가정과 자녀 축복(2016년 4월30일 결혼)을 위해 5)후임 선교사(목사나 전도사)를 위해 기도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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