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August 3, 2021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3/09/21      기독

CBSN 종합뉴스- 바이든 ‘부양안 빨리 서명’ ‘1,400달러’ 곧 지급 시작,뉴욕시 고교 일부 대면수업 재개,퀸장 47주년 기념 감사예배, 동부한미노회, 2년동안 연 3회로 축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9일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바이든 ‘부양안 빨리 서명’ ‘1,400달러’ 곧 지급 시작

▶뉴욕시 고교 일부 대면수업 재개

▶퀸즈장로교회 47주년 기념 감사예배 

▶동부한미노회, 2년동안 연 3회로 축소

 



(기사본문)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6일 연방 상원을 통과한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법안이 하원을 거쳐 백악관에 송부되는 대로 가능한 한 빨리 서명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8일 재향군인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는 보훈처 의료시설을 찾은 자리에서 취재진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고 백악관 공동취재단이 전했다.

지난 6일 상원에서 찬성 50, 반대 49로 통과돼 하원으로 송부된 이번 부양안은 9일 하원 전체회의 표결이 이뤄질 예정이다. 민주당 우위의 하원에서는 상원 수정안이 별다른 문제 없이 통과될 것으로 보여 바이든 대통령은 빠르면 당일, 또는 다음날인 10일께 이 법안에 확정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되면 1인당 1,400달러씩의 현금 지급이 빠르면 이번주 내, 늦어도 다음주 초부터 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당초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은 연방 추가 실업수당 지급이 만료되는 14일 이전에 이번 부양안을 최종 확정한다는 목표였다.

▲뉴욕시 일부 공립 고등학교가 오는 22일부터 등교를 재개한다.

8일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저학년·특수교육·중학교 등교를 성공적으로 이뤘기에 이제는 한 걸음 더 내딛을 때”라며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폐쇄됐던 공립 고등학교의 문을 열겠다고 밝혔다.

시 교육국에 따르면 오는 22일 뉴욕시 공립 고등학교 488곳 중 절반 가량이 주 5일 전면 대면수업을 제공할 예정이며, 나머지 절반은 대면수업과 온라인수업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국은 올해 봄학기 대면수업을 신청한 고등학생 5만5000명이 등교를 재개한다고 전했다. 이는 전체 고등학생의 약 20%에 해당한다. 교직원 1만7000명은 오는 18일부터 학교로 복귀한다.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목사)는 2월28일(주일) 오후4시 ‘다민족과 다음세대를 품는 교회’란 표어를 걸고 설립47주년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한국어, 중국어, 러시아어, 영어 등 4개 교회 목회자들이 순서를 맡았고, 다음세대를 위한 장학금 수여식 및 글짓기발표회 등으로 진행됐다.

김성국 목사는 마태복음 5장14-16을 인용한 ‘산 위에 있는 동네’란 설교를 통해 “퀸즈장로교회는 산 위에서 산 아래의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된 사명을 더욱 잘 감당하고 다민족과 다음세대를 품어나가는 교회의 비전을 멈추지 않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 강조했다.

예배 후에는 차세대 2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순서가 진행됐다. 장학위원회 위원장 이정혜 권사는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다음세대를 마음에 품고 기도와 장학기금으로 뜻을 모은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학금 전달식에서 대표로 영상소감을 전한 이예슬 학생은 “<하나님의 참된 예배자>란 책을 읽은 후 나는 어떤 예배자인지를 물어보아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하고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삶을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노회장 장경혜목사)는 3월2일(화) 노회 사무실에서 제96차 정기노회를 열었다.

이날 노회 관계자들이 노회사무실에서 참석한 가운데 목사 39명 장로 27명 등 66명이 참여해 영상으로 진행된 노회는 현재 상황 호전이 쉽지 않은 Covid-19의 영향이 향후 1-2년간 지속될 수 있으므로 노회 업무의 간소화를 위해 2021-2022, 2년 동안 정기노회 횟수를 3회로 축소할 것을 결의했다. 또 노회 내 교회들을 위한 유치/유년부 공동 온라인 주일 예배방송을 제공하기로 했다. 

노회는 이날 회무처리를 통해 아름다운교회 임시목사로 조문길목사를 2년간(2021년 4월-2023년 3월) 파송하기로 결정했다. 또 뉴저지산돌교회 남기혁전도사와 하은교회 민동기 전도사의 목사안수/부목사위임을 허락했다. 또 뉴저지 찬양교회 최사라 전도사의 청빙 과정 없는 목사안수를 허락했다.

회무처리에 앞서 열린 경건회에서 김진호목사는 '삶의 예배자의 세 가지 기본'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3월 9일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문석진입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마라셀'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cbsn종합뉴스S.pn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 1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