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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3/10/21      기독1

[서부]3.1절 제102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 열려



[사진설명]미주 3.1여성 동지회를 비롯 공동주최한 대한민국 역사지키기운동본부, 미주한인재단, 미주정치인연합회, 세계기도모임 미 서부지부 등이 함께 모여 만세 삼창을 부르고 있다

 

강순영목사, 하나님의 사람들은 애국자였다

 

3.1절 제102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가 성대하게 열렸다. 

지난 31()오후 4시 평화교회(김은묵목사)에서 제1부 감사예배가 박세헌 목사(세기모 미 서부지부 사무총장)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되었고 여호수아 지목사(세기모 미서부지부 자문위원)이 대표로 기도하고 강순영목사( JAMA대표)가 설교했다강 목사는 느헤미아 1 1-4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사람들은 애국자 였다라는 제목으로 설교 했다. 강 목사의 설교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3.1절을 맞이하여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리를 함께 하셨습니다. 독립운동을 앞장서서 활동한 사람들은 거의 다 크리스찬들이었다.”고 말했다. 강 목사는 계속해서 모든 독립 운동은 이승만 대통령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는데 이것이 세계선교의 축복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제헌의원들의 첫 모임에서 기도로 시작한 것은 큰 축복의 시발점이 되었다.”고 강조 하였다. 엄규서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49대 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제 2부 기념행사는 김영구목사(세기모미서부지부 총재)의 사회로 진행 되었다. 주광옥씨가 독창으로 비목을 부르고 국민의례 순서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를 부르고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이어서 3.1운동 독립 선언문을 낭독(미주 3.1여성 동지 그레이스 송회장)하고, 이병만회장(미주한인재단), 한기형목사(세계기도모임 미 서부지부 고문), 김순희회장(대한민국역사 지키기 운동본부) 등이 각각 기념사를 했다. 

이어서 주광옥 합창단이 선구자불렀다. 이어서 축사 순서에서 최학량목사(미주 이승만 대통령 기념사업회장)와 최만규 회장(남가주육군동지회장)이 각각 축사를 했다. 

샘신목사가 등단하여 1.5세와 목회자의 3.1, 이어서 3.1 102주년 기념행사 공동 주최 단체장들에게 그레이스 송 회장이 공로패 증정하고, 미주3.1 여성동지회와 이번 행사를 주관한 미주 3.1여성동지회(그레이스 송)를 비롯 공동주최한 대한민국 역사 지키기운동본부(김순희), 미주한인재단(회장 이병만), 미주정치인연합회(PAC), 세계기도모임 미 서부지부(회장 김영구) 등이 함께 모여 만세 삼창을 부르고 3.1절 제102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를 마쳤다. 3부에서는 미주 3.1 여성동지회 주관 3.1절 글짓기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3.1절 기념행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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