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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21      기독

뉴저지 쥬빌리 복음 통일 선교 이야기



뉴저지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운영위원회 대표 이정환목사)는 Z00M으로 만나는 쥬빌리 복음통일선교이야기를 4월12일(월)부터 5월3일(월)까지(매주월요일 오후7시30분~9시) 개최한다. 미주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뉴저지한인목사회가 후원한다. 줌 아이디는 820 0125 2879다

선교이야기를 진행할 선교사는 임천국선교사(북한선교현장사역자▲주제: 탈북자사역자가 경험한 북한선교), 이한별선교사(북한인권증진센터/GMS선교사▲주제: 북한인권 좀 더 알아보기), 서 예레미야선교사(NOVO North Korea대표▲주제: 이민교회 목회자가 경험한 북한선교), 김성근목사(한나라은혜교회 담임▲주제: 복음통일선교 과연 가능한가?)등이다.

뉴저지 대표 이정환목사는 “우리 민족의 통일이야말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절실하다. 이런 의미로 부활절 직후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의미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며 “비대면 미디어 플랫폼의 하나인 줌(Zoom)을 통해 ‘쥬빌리 복음통일선교이야기’가 진행 된다”고 밝혔다.

이목사는 “세미나는 북한 사역 현장에서 수고하는 네 분을 모시는데, 탈북자 출신 목회자가 두 명이며 북미주에서 목회자 출신의 선교사 그리고 호주 출신의 교포 선교사로 구성되어 있다. 세미나라는 용어보다 ‘이야기’를 제목에 썼다.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 형태로 복잡한 북한선교를 풀어보겠다는 뜻이 담겼다. 강사들에게도 생생한 간증 위주로 이야기를 구성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전했다.

이목사는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는 우리 민족의 통일은 정치 경제 혹은 군사나 외교적인 노력이 아니라 복음으로 평화통일 되어야 한다는 믿음 가운데 한국 교회와 한국 디아스포라 교회가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자는 운동으로 설립됐다”며 “사랑의 교회 오정현목사와 정성진목사, 상하이한인연합교회 엄기영목사, 한국 CCC 박성민목사 등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사무총장으로는 오성훈 목사(PN4N 대표)가 섬기고 있다. 해외기도 모임도 전 세계 18곳에서 진행되고 있고 뉴저지도 그 중의 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미주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는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가 대표로 섬기고 있으며 뉴저지 지역에서는 지난 2018년 12월에 발족예배를 드린 후 매달 첫 번째 월요일에 기도회를 진행해 왔다. 뉴저지 지역에서 운영위원으로 섬기는 사람들은 대표 이정환목사(뉴저지순복음교회), 총무 김주헌 목사(세움교회), 회계 한동원목사(그레이스 장로교회), 서기 장병근목사(유영장로교회), 고문 박근재목사(시나브로교회)등이다.

쥬빌리 복음통일선교이야기 등록은 njjubileemission@gmail.com이나 Kakao ID-Juhun215 혹은 장병근목사 (201-753-0088)에게 문의하면 된다. 또한 다음의 링크를 따라가거나 복사해서 브라우저에 붙이면 바로 등록할 수 있다. https://forms.gle/b3UJLZAExNj4g54c8

등록비는 무료이나 후원은 가능하다. 주최 측은 많은 분들이 북한 선교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최신 정보나 관점 등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점을 강조했다.

'2021 쥬빌리 복음통일선교 이야기'에 초대합니다. 홍보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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