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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21      기독

어려움 속에서도 신자들 대부분 교회 가면 '힘과 위로 받는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예배 참석이 미국의 대다수 교회 신자들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 확실하다.

바나리서치는 "격려, 실망, 연결됨 - 교회 신자들이 예배 후 느끼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연구에서 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한 후 미국 성인이 받은 격려, 영감, 죄책감 또는 실망 등의 감정들을 측정했다.

경건생활을 하고 있거나 또는 자신을 크리스천이라고 밝히고 지난달에 교회에 나간 기독교인의 82%, 그리고 지난 6개월 동안 교회에 나간 적이 있는 교회 신자의 67%는 예배 때마다 "격려"를 받았다(encouraged)고 말했다."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의 78%, 교회 신자의 65%는 예배 때마다 영감을 받았다고 답했으며, 예배로 인해서 항상 죄를 용서받았다고 느꼈다고 답한 사람들은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의 77%, 교회 신자의 65%를 차지했다.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의 8%와 교회 신자의 10%는 예배 참석 때마다(Every time),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의 10%와 교회 신자의 12%는 거의 대부분(Most of the time),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의 11%와 교회 신자의 18%는 참석한 예배의 절반(About half of the time),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의 29%와 교회 신자의 26%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Sometimes, but not often),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의 42%와 교회 신자의 34%는 예배를 드리면서도 거의 죄책감을 느끼지 못했다(Almost never)고 응답했다.

그러나 설문조사에 따르면 교회 신자의 약 절반이 교회에 참석한 후 실망감을 느꼈다.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의 7%와 교회 신자의 8%는 예배 참석 때마다(Every time),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의 6%와 교회 신자의 9%는 거의 대부분(Most of the time),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의 6%와 교회 신자의 14%는 참석한 예배의 절반(About half of the time),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의 19%와 교회 신자의 19%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Sometimes, but not often),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의 62%와 교회 신자의 50%는 예배를 드리고 나서 실망감을 느끼지 못했다(Almost never)고 응답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의 77%와 교회 신자들의 62%가 교회 예배 때마다, 하나님과 연결되었다고 느꼈다. 또한 예배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배웠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71%의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과 59%의 교회 신자였다.

58%의 교회 신자들과 65%의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들은 예배 때마다 무언가 중요한 경험을 한다고 말했다. 교회 출석이 자신들의 삶에서 무언가를 바꾸도록 영감을 주었다고 응답한 사람들은 교회 신자의 55%와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의 62%였다.

이번 연구는 경건생활 하는 기독교인과 교회 신자의 대부분이 교회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그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영적 복지를 향상시켰다고 표현했지만, 이 두 그룹 사이의 격차는 여러 영역에서 중요하다는 점에 관심했다. 

"교회 신자들은 경건한 사람들에 비하면, 그들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거나 교회 예배 때마다 용서받았다고 말할 가능성이 훨씬 적다."

이 연구는 교회 지도자들이 교회 참석자들이 예배 참석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해 적절한 이해를 가져야 사람들이 하나님과 더 잘 연결될 수 있도록 적절한 접근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교회가 디지털 및 하이브리드 사역에 지속적으로 적응함에 따라, 지도자들은 교회 신자들이 예배 후에 어떻게 느끼는지 이해하고 참석자들에게 유익한 감정을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이 연구는 결론을 내렸다.

바나리서치는 2019년 12월 5일부터 18일까지 이 연구를 수행했다. 온라인 응답자들은 1,606명의 미국 성인이었다.

(KCMUSA제공)

 버나리서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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