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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21      기독1

토렌스 주님세운교회, ‘국가 기도의 날’ 준비 한창



(사진주일 설교를 하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고 있는 박성규 목사)

토렌스 주님세운교회 (담임 박성규목사)가 오는 5월 6(오후 7시에 열리는 국가 기도의 날 준비에 한창이다.

박성규 목사는 4월 25일 (주일) 2부 주일 예배에서 설교를 통해 전교인의 참석을 호소 했으며, 행사 안내문을 주보에 싣고 당일 교회 버스 배치를 알렸다. 이 밖에도 2주 전부터 지역 마켓에서 특별 홍보 행사를 하기도 했다. 

‘국가 기도의 날 (National Day of Prayer)’은 1952년 트루먼 대통령 재임 시 시작 됐으며, 매년 5월 첫 번째 목요일에 열린다. 국가 기도의 날 남가주 연합기도회는 5월 6(오후 7시에 LA 주님의영광교회 (담임 신승훈 목사, 1801 S Grand Ave, LA, CA)에서 열린다.

 박성규목사(주님세운교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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