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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21      기독

CBSN 종합뉴스-타임스스퀘어서 총격사건 3명 부상,올 뉴욕시 아파트 렌트 동결,미, 국제선 승객에 코로나 음성증명 완화,2021 국가기도의 날 뉴욕 교계 연합기도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1(화)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 타임스스퀘어서 총격사건 4세 포함 3명 부상

▶ 올 뉴욕시 아파트 렌트 동결

▶ 미, 국제선 승객에 코로나 음성증명 완화

▶ 2021 국가기도의 날 뉴욕 교계 연합기도회



(기사본문)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에서 8일 총격사건이 발생해 4세 유아 등 3명이 부상을 입었다.

뉴욕시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4번가와 7번가 교차로 타임스스퀘어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4세 유아와 23세 여성, 43세 여성이 각각 총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경찰은 2∼4명의 남성이 논쟁을 벌이다 이 가운데 1명이 총을 발사한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경찰은 총격이 불특정한 목표로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이 총격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올해에도 뉴욕시 렌트안정 아파트의 임대료가 동결될 것으로 보인다.

뉴욕시렌트가이드라인위원회(RGB)는 5일, 1년 계약 시 임대료 인상률은 0~2%, 2년 계약 시 임대료 인상률 1~3%까지 제한하는 렌트 안정아파트임대료 인상안에 대한 예비표결을 갖고 찬성 5표, 반대 4표로 통과시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실업률 급증 등으로 세입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면서 올해에도 지난해와 같이 1년 계약 시 임대료는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지난해 4월 RGB는 예비표결에서 1년 계약의 경우 임대료를 2.5~3.5%로 인상하는 방안을 잠정 결정했지만 코로나19가 뉴욕을 강타하면서 6월에 실시된 최종표결에서 임대료를 동결시킨 바 있다.

하지만 임대인들은 재산세 인상 등의 이유를 들어 1년 계약 시 최대 2.75%의 임대료 인상을 요구하는 반면 세입자들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5%의 임대료를 내려달라며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RGB는 최종표결이 실시되는 6월 23일까지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의견 수렴 시간을 갖고 최종 결정을 내린다는 방침이다.

이날 최종표결로 결정된 인상안은 2021년 10월1일부터 2022년 9월30일까지 120만 가구에 달하는 렌트 안정 아파트 임대 계약 시 적용된다.

▲ 미국은 자국으로 오는 국제선 항공 이용객에게 적용해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 증명 요건을 부분적으로 완화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7일 자가진단을 통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이도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미국행 비행기에 탈 수 있도록 했다.

미국은 지난 1월26일부터 미국에 입국하려는 국제선 승객이 출발 3일 이전에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증명서를 탑승 전 의무적으로 제시하도록 하는 정책을 시행했다. 다만 CDC는 국제선 탑승자가 자가진단을 하더라도 미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진단 키트를 이용한 경우에만 인정하기로 했다.

또 검사는 키트 제조사와 연계된 원격의료 서비스를 통해 진행돼야 하고, 원격의료 제공자는 검사받은 이의 신원과 검사 결과를 확인해 CDC 요건에 맞는 증명서를 발급해야 한다. 미국항공운송협회는 "국제여행 절차를 용이하게 하는 고무적 조처"라고 평가했다.

▲2021년 국가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을 맞아 뉴욕교계 연합기도회가 5월6일(목) 오전10시30분 뉴욕교회협의회 예배실에서 열렸다.

연합기도회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했고 자마(Jama Gloval),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가 주관했다.

이만호목사(교협증경회장)는 열왕기하 19장1-7절을 인용한 ‘회개기도와 기도응답’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만호목사는 “마음의 옷을 찢고 회개의 운동이 일어나야 국가와 민족의 살 길이 열린다."며 "히스기아왕이  하나님께 눈물로 회개의 기도를 드려 응답을 들은 것처럼 평등법 저지를 위해 모두가 힘을 합해 간절히 기도하면 주님께서 응답하고 역사하여 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김진하목사(뉴욕목사회장)와 손성대장로(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회장)와 반기독교적 법규정(소위 평등법)이 속히 철회되도록, 반아시안적인 폭력이 사라지기를 위해 통성 기도를 인도했다.

뉴욕교협회장 문석호목사는 오는 5월 14일 오전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리는 ‘평등법세미나설명회’ 를 특별 광고했다.

한편 미래희망재단 변종덕이사장이 교협을 방문해 인사했고 문석호목사는 후원금을 전달했다. 변 이사장은 앞으로 있을 청소년 관련행사에 3000달러를 약정했다

5월 11(화)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문석진입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뉴스'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CBSN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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