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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5/20/21      기독1

새생명선교회 주최 소형 교회 목회자 후원 및 목회 세미나

출석교인 20-70명 규모의 소형 목회자에게 1천 달러 제공


새생명선교회(회장 박희민 목사, 이사장 박경우 장로)는 COVID-19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형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을 돕기 위한 후원 및 목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선교회 측은 "소형교회 목회자들을 재정적으로 돕고, 한인교계에 널리 알려진 목회자들을 초청, 쉼과 관계 회복, 각종 사역과 선교에 관한 영적 지혜를 배움으로써, 목회자들이 힘을 얻고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목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출석 교인수 25~70명 규모(온라인 출석 교인수 포함) 교회의 담임목사이며, 50명을 선발, 세미나에 참석하는 경우 각1,000달러를 지원, 총 5만 달러의 규모로 실시된다.

 

신청은 5월 18일(화)부터 6월 18일(목)까지이며, newlifemissionfdn.org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 수여식 및 세미나는 7월 22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새생명비전교회(강준민 목사)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날 열릴 세미나 강사(가나다순) 및 주제는 아래와 같다.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 영성훈련

김경진 목사(기쁜우리교회) - 개척교회사역

김한요 목사(베델교회) - 설교사역

노창수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 - 제자훈련

박희민 목사(새생명선교회) - 건강한 교회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 - 성령사역

최경욱 목사(또감사선교교회) - 선교사역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 기도사역

 

한편 선교 및 구제 사역에 힘쓰고 있는 새생명선교회는 지난해에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인수 50명 이하인 45개 소형교회를 선정, 각각 1,000달러를 지원 총 4만5천 달러의 지원금을 지역의 소형교회들에 전달한 바 있다.

문의 : newlifemissionfd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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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 송 상섭  
    05/26/21

    2020 12월 뉴욕에서 안수받고 이웃사랑교회를 개척하고자 합니다. 엘에이 온지는 7년 가까이 되가고 와이프를 작년 7월에 천국 보내고 현재 교인이 없지만 세미나에 참석하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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