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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21      기독

CBSN 종합뉴스 ▶영안교회 설립5주년 임직식 ▶교회 셧다운 주정부 200만달러 배상▶학교서 백신 맞는다▶펜스테이션~ 몬탁 LIRR 급행열차 운행 재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4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뉴욕영안교회 설립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교회 셧다운 주정부 200만달러 배상 

▶학교서 백신 맞는다

▶펜스테이션~ 몬탁 LIRR 급행열차 운행 재개



(기사본문)

▲교회 셧다운 주정부 200만달러 배상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코로나 팬데믹 기간 강행했던 셧다운 속에 교회 등 종교시설의 실내예배 금지 명령 등관 관련해 제기된 소송으로 200만 달러를 배상하게 됐다.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팬데믹 때 교회들에 내려졌던 셧다운 관련 소송에 200만 달러 배상금을 지급키로 결정하고, 더이상 팬데믹과 관련돼 교회에 강력한 규제를 지시하지 않기로 하는 방안에 동의했다고 2일 KTLA가 보도했다.

주정부는 지난 1일 샌디에고 지역 펜테코스탈 교회의 소송을 진행한 변호사들이 연방법원에 관련 소송을 3차례 제기해 승소한 뒤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연방법원은 교회 등 종교시설에 다른 리테일 업소들 보다 더욱 엄격한 코로나 관련 방역 및 안전수칙, 인원제한 등이 내려지는 것을 공식적으로 금지했다.

해당 소송을 제기한 교회에는 출라비스타의 사우스베이 유나이티드 펜테코스탈 교회, 베이커스 필드 소재 가톨릭 신부 트레버 버핏이 포함됐다.

▲뉴욕영안교회 설립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뉴욕영안교회(담임 김경열목사)는 5월30일(주일) 오후5시 설립 5주년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열었다. 이날 임직 받은 자는 안수집사 김인수‧김창원, 권사 마태수‧최성애‧홍성희 씨 등 5명이다.

김경열목사는 “교회 설립 당시 저희 부부와 2명의 성도가 첫 예배를 드린 후 5년 만에 임직식을 열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5주년 설립감사예배는 서울영안교회와 양병희 목사님의 관심과 기도의 결실로 드리게 됐다”고 인사했다. 김 목사는 “뉴욕에 성령의 불길이 강하게 일어나도록 임직자 및 교인들과 함께 힘을 보태어 열심히 전도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열목사(뉴욕센트럴교회)는 사도행전 6장1-7절을 인용한 ‘성령 충만한 사람들’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일꾼들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해야 하고 칭찬 듣는 사람이래야 된다”고 축복했다.

이날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회회장 문석호목사, 한국교회연합 증경대표회장이며 영안교회 양병희목사가 축사했고 교협 증경회장 양민석목사(뉴욕그레잇넥교회)가 권면했다.

▲앞으로 뉴욕시 학생들은 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게 됐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일 “보다 많이 학생들이 신속히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립학교에 이동식 백신접종소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뉴욕시는 오는 4일부터 브롱스에 위치한 4개 학교에 이동식 백신접종소를 운영하는 것으로 시작으로, 수 주 내로 5개 보로 공립학교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드블라지오 시장은 보다 많은 공립학교에 이동식 백신접종소를 설치하기 위해 현재 뉴욕시교사노조(UFT)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시의 이번 조치는 9월 가을학기 완전 대면수업 개학을 앞두고 학생들의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뉴욕시에 따르면 시내 12~17세 학생들의 11만8,000명이 현재까지 최소 한 차례 백신을 접종받아 23%의 접종률을 나타냈다. 이는 해당 연령대의 전국 평균 백신 접종률 22%보다 높은 것이다.

▲맨하탄 펜스테이션과 롱아일랜드 몬탁을 잇는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캐논볼 급행열차 운행이 재개됐다.

LIRR은 지난달 28일 오후 4시6분 펜스테이션발 캐논볼 열차운행을 통해 팬데믹(대유행)으로 중단됐던 운행을 1년여만에 재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매주 금요일 오후 4시6분에 운행되는 캐논볼 열차는 펜스테이션을 출발해 웨스트 햄튼역에 정차하며 사우스 햄튼, 브리지 햄튼과 이스트 햄튼역을 지나 마지막 종착역인 몬탁까지 운행된다.

총 소요시간은 2시간42분으로 일반 완행열차보다 45분가량 시간이 단축된다. 맨하탄으로 돌아오는 급행열차는 토, 일요일 오후 11시 57분 스피옹크(Speonk)역에서 출발한다.

몬탁행 캐논볼 열차 편도 운임은 22달러25센트이며 이틱스(eTix) 모바일앱이나 펜스테이션 매표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6월 4일(금)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문석진입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뉴스'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CBSN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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