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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21      기독

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 6월 대면기도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사) 뉴욕지회(회장 손성대장로)는 6월5일(토) 오전 7시 뉴욕평화교회(담임 임병남목사)에서 6월 조찬기도회를 대면으로 열었다.

회장 손성대장로는 “그동안 모두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오늘 처음으로 대면기도회로 모이게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다. 월례기도회를 통해서만이 아니고 날마다 열심히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자”며 “단비TV1분기도회에 참여해 주신 목사님과 장로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자기 순서대로 기도하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손장로는 이어 “국가조찬기도회 한국본부는 지난 달 5월기도회를 통해 년래 국가조찬기도회를 10월경에 여의도광장이나 대형교회에서 갖게 되기를 원하고 있다. 뉴욕지회는 내년(2022년) 2-3월경으로 연례 기도회를 계획하고 있다”며 “단비TV 1분기도회에 황창엽부회장(KEB하나은행장)이 순서에 새로 들어와 기도하게 됐다”고 전했다.

기도회에서 마바울목사(부회장)는 골로새서 3장1-14절을 인용한 ‘새 시대를 어떻게 살 것인가’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팬데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징벌을 내리셨는지 회개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히 기도하고 특별히 이른 아침 새벽기도를 통해 날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진 합심기도회에서는 △나라와 민족‧국가 지도자를 위해 △코로나 종식과 사회적 안정을 위해 △반 기독교적인 법 규정 <평등법>이 속히 철회되고 진정한 그리스도의 복음정신이 이 사회에 널리 전파되기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강현석장로(명예회장)가 마무리 기도를 했다.

이날 조찬기도회는 박용기장로(수석부회장)의 인도와 손옥아권사의 피아노 반주로 신앙고백, 찬송(주 없인 살 수 없어), 장세활장로(사무총장)의 대표기도, 마바울목사의 설교, 손성대장로의 회장 인사, 합심통성기도와 강현석장로의 마무리기도, 주기도문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나고 회원들은 베이사이드 다이너로 옮겨 아침식사를 하며 현안에 대한 것을 논의했다.

 국가조찬기도회뉴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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