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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6/04/21      기독1

미주 크리스찬문인협회 제32집 출판 기념 감사예배



(사진: 참석자 기념촬영)

미주크리스찬 문인협회(이사장 정지윤 목사)는 창립 38주년 및 크리스찬 문학 32집 출판 기념 감사 예배를  5월 29일(토) 오전 10시 로텍스호텔에서 열었다. 

문학 당선자는 시 부문 김대웅 (봄이 오면), 수필 부문 레베카 김 (죽음과 시작), 소설 부문 김병학(어머니의 눈물), 독후감 부문 조이정 (긍휼을 구하는 기도, 헨리 나우텐 저) 등이며, 가작과 장려상 수상자는 시 가작: 김영화 (Mask), 장려상: 김종석 (시각 장애인의 아침),  임일청 (봄을 기다리며), 김종소 (쌓이는 눈) 수필 가작: 임일청 (그리운 나의 외할머니), 김수남 (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춘 삶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하다), 장려상: 박문규 (대학 입학과 부모님 빈둥지 증후군), 문경구(용왕 찾아가는 길) 등이다.

1부 감사예배는 송종록 회장 (사회, 인사말), 최학량 목사 (대표기도), 진복일 선교사 (특송), 최선호 목사 (축도) 등이 순서를 맡았다. 

김대준 목사(LA 비전교회)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지혜 (시편 96:1-13)’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본문을 탐독하면 다윗의 영성이 높아져서 여호와를 송축하도록 권고하는 장면이 나온다. 문인들은 글을 통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특기를 가지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고 전했다.

2부 문학행사는 손문식 부회장이 사회를,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했으며, 홍승주 시인의 32집 평가서 대독 (이사장)에 이어 박효우 목사, 김복림 화가, 박상원 회장이 축사를 했다. 시 ‘봄이 오면’을 허철 씨가 대독, 진복일 선교사가 특송, 음악가 김영수 씨가 ‘광화문 연가’와 ‘Santrancisoe’ 연주 했으며, 김창호 목사 (기독뉴스 LA 지사장)의 마감기도 후 ‘나의 살던 고향’을 합창한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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