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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6/09/21      기독

필라 안디옥교회 6일 전면 대면 예배, “코로나 이후 삶은 ‘초기화’ 아니라 ‘구조조정'”



필라 안디옥교회 (담임 호성기 목사) 6 6 주일, 전체 대면 예배를 열었다. 이번 예배는 펜실베니아 주정부가 5 31일을 기점으로 그동안의 모임 제한 인원을 해제하면서 이루어졌다

 

이날 팬데믹 기간 동안 번도 교회에 나오지 못한 노인부터 영아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성도들이 모여안디옥 교회는 가장 안전하고 모범적인 예배를 드려왔다 자부심과 감격으로 예배를 올렸다

 

설교를 통해 목사는유월절이 인생의 첫날이면 됩니다( 12:10-14)’라는 제목으로우리의 삶에서 가장 축복받은 날이 유월절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은 날이기에, 구원의 감격으로 살자 강조하며, “코로나로 인한 제한들이 풀려가는 시점에서안디옥 교회는 ‘Reset (초기화) 아니라 Restructuring (구조조정)’ 비전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절대로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지 말고 예전의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는 청산하고 모이기를 힘쓰며 어려운 이웃을 품고 함께 하는 공동체적 삶을 살자" 전했다



 본당 예배 사진M.png 
 아이들 예배 사진1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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