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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21      기독

CBSN 종합뉴스 ▶한인후보들 “한표라도 더…” ▶여목협 신임 회장 이진아 목사▶야외 버스 정류장선 마스크 안써도 된다▶US오픈 테니스대회 100% 관중 입장 허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22일(화)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한인후보들 “한표라도 더…” 막판 총력전 

▶여목협 신임 회장 이진아 목사 

▶야외 버스 정류장선 마스크 안써도 된다 

▶US오픈 테니스대회 100% 관중 입장 허용 



(기사본문) 

▲뉴욕주 예비선거가 22일 오전 6시-9시 뉴욕시를 비롯한 주 전역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수개월간 뜨겁게 달궜던 이번 예비선거에서는 뉴욕시장, 보로장, 뉴욕시의원, 지방판사, 뉴욕주하원의원등의 각 정당 후보자를 선출하게 된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한인 6명이 출사표를 던져 그 어느 해 보다 한인커뮤니티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선 뉴욕시장 민주당 예비선거에서는 금융인 출신의 한인2세 아트장 후보가 출마해 에릭 아담스 브루클린 보로장, 대만계 앤드류 양, 캐스린 가르시아 전 뉴욕시 위생국장 등과 경쟁을 펼친다. 

뉴욕시 최대 한인 밀집지역인 플러싱이 포함된 뉴욕시의회 20선거구에서는 2009년에 이어 재도전에 나선 존 최 플러싱상공회의소 사무총장이 승리할 수 있을지 주목이 집중되고 있다. 

퀸즈 베이사이드와 프레시메도우, 리틀넥 등을 포함한 뉴욕시의회 23선거구에는 한인 2세인 린다 이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이 출마한다. 

퀸즈 서니사이드와 우드사이드 아스토리아 롱아일랜드시티 등을 포함한 뉴욕시의회 26선거구에서는 한인 1.5세 줄리 원 뉴욕한인회 정치력신장1 부회장과 헤일리김 뉴욕시립대 칼리지교수 등 한인여성 후보 2명이 출마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뉴욕시의회 19선거구에서는 리차드 이 퀸즈보로청 예산국장이 출마해 뉴욕주상원의원을 지낸 토니 아벨라 후보 등과 경쟁하게 된다. 이밖에도 이날 선거에서는 뉴욕시 감사원장과 각 보로장 선거 등이 실시된다. 이날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후보는 11월 본 선거구에 출마하게 된다. 

특히 이날 예비선거에서는 한 명의 후보를 선탹하는 기존의 방식이 아닌, 1-5순위까지 후보를 정해 투표하는 '순위선택투표제'가 실시되기 때문에 유권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회장 이미선 목사)는 13차 컨퍼런스와 정기총회를 6월 14일 (월)부터 3일간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었다.

회의 주제는 ‘Technology & Ministry (현대 과학 기술과 우리의 사역)’으로, 북미주여성목회자협의회 (회장 김부의 목사)와 연합하여 화상 회의 형식으로 열렸으며, 캐나다 회원은 토론토 순복음교회에 모였다.

16일 정기총회에서 이진아 목사(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동사목사)가 신임 회장으로 추대 되고, 감사에 백금숙 목사와 이추실 목사가 선출되었다. 

기존 회장 후보 양승인 목사는 토론을 통해 본인의 견해가 협의회가 준수하는 신학적 입장과 다름을 인정하고, 후보직을 자진 사퇴했고, 선거관리위원장 김신영 목사와 회원들은 의견을 모아 부회장 후보 이진아 목사를 회장으로 선출 했다. 부회장 선출은 선거관리위원회에 일임 되었다. 

신임 회장 이진아 목사는 2014년 순복음북미총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현재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이만호 목사) 동사목사로 섬기고 있다. 

신임회장 이진아 목사는 “어려운 시기를 맞아 여성 목회자들은 힘든 영혼들을 향해 천국의 소망을 전해야 한다."고 말하고 "다음 세대와 선교의 사명을 중심에 두고, 어려운 환경에서 더 웃을 수 있는 연합회가 되도록 인도해 나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야외 버스 정류장선 마스크 안써도 된다 뉴욕^뉴저지 대중교통 시설의 야외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해제됐다. 

18일 뉴저지트랜짓은 야외에 있는 열차 승강장과 버스 정류장 등에서 승객 대상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열차나 경전철, 버스 승객들은 여전히 실내 탑승 시에는 계속 마스크 착용이 요구된다. 또 열차역이나 버스정류장 실내에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여전히 유효하다. 

이에 앞서 뉴욕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도 지난 16일 야외에 있는 열차 플랫폼과 버스 승강장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했다. 단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뉴욕시 지하철 탑승 시 등 MTA 관할 대중교통 실내에서는 여전히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US오픈 테니스대회 100% 관중 입장 허용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무관중으로 치러졌던 US오픈 테니스대회가 올해는 수용인원 100%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 

전미테니스협회(USTA)는 18일 올해 US오픈 테니스대회의 전 좌석 입장권 판매를 내달 중 개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30일~9월 12일 퀸즈 플러싱 소재 USTA 내셔널테니스센터(NTC)에서 치러지는 US오픈 대회의 100% 관중 입장 허용은 메이저 대회 중 팬데믹(대유행) 직전인 2020년 1~2월에 치러졌던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이후 처음이다.

 6월 22일(화)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문석진입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뉴스'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CBSN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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