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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1      기독

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 강사 양창근선교사, 9월 10일-12일



21021 할렐루야복음화대회(이하 복음화대회)가 양창근선교사를 강사로 9월 10일(금)부터 12일(주일)까지 열린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회장 문석호목사)는 7월8일(목) 오전 11시30분 교협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복음화대회 조직과 일정을 밝혔다.

복음화대회 최초 선교사 강사로 서게 된 양창근선교사는 GMS에서 파라과이 선교사로 파송받아 인디언과 현지인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30년간 교회개척과 전도와 교육 및 현지인에 대한 구제사역 등을 펼쳐오고 있다.

코로나 펜데믹 중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현장 대회와 함께 유튜브 실시간 중계로 열린다. 대회 저녁집회는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목사)에서 오는 9월11일(토)과 12일(주일) 이틀간 개최된다. 첫날인  10일(금) 오전엔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선교세미나가 열리며 장소는 추후 공지된다.

교협회장 문석호목사는 주강사로 현직 선교사를 초청한 것과 관련, “복음전도와 선교의 열매로 태동된 것이 교회다. 선교와 교회는 불가분의 관계다. 한인이민교회가 선교에 보다 더 큰 도전을 받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현직선교사를 주강사로 모시게 됐다”고 설명했다. 

복음화대회 준비위원장엔 이준성목사(뉴욕양무리교회 담임‧전 뉴욕목사회 회장)가 선임됐다. 이준성목사는 “복음화대회를 위한 예산은 약 7만달러로 잡았다"고 밝히고 "복음화대회를 잘 진행하기 위해서는 재정적인 후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모든 교회가 어려운 상태지만 큰 교회는 큰 교회대로, 작은 교회는 작은 교회대로의 몫이 있다."며 교회의 협력을 당부했다.

복음화대회 준비기도회는 7월27일(화), 8월12일(목), 26일(목) 등 세 차례 열린다. 

한편 교협은 팬데믹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원래 계획했던 단체장들과 홈리스단체를 초청하여 열기로 한 것을 변경, 복음화대회가 끝난 뒤 홈리스단체들을 방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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