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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1      기독

니카라과선교사 가족초청 위로회



바나바선교회(대표 임선순목사)는 7월11일(주일) 금강산연회장에서 백신접종을 위해 뉴욕을 방문한 니카라과선교사와 가족들을 초청해 위로회를 열었다.

이날 위로회에는 니카라과 선교사 13가정 35명이 참석했고 선교사 가족을 돕기 위해 선교비를 지원한 뉴욕 일원의 교회 목회자와 선교비 후원자들도 함께 했다.

위로회를 주관한 바나바선교회 대표 임선순목사는 “팬데믹 가운데서도 선교일선에서 죽음을 무릅쓰고 선교에 임하고 있는 니카라과선교사와 그 가족들을 초대해 함께하는 시간을 갖게 돼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의 위로가 모든 선교사와 가족들이 선교일선에 다시 돌아가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 하는 데 큰 힘이 되어지기를 원한다”고 인사했다.

백신접종의 진행을 맡은 이동홍선교사(니카라과)는 “이번 니카라과 선교사와 가족을 위한 백신접종 프로젝트에는 바나바선교회와 뉴욕예일교회, 웨체스터연합교회, 뉴저지찬양교회, 뉴욕참좋은 교회, 좋은이웃교회, 뉴욕교회 등과 개인후원금을 합해 모두 6만4,900달러가 모금됐다.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축복”이라며 참석한 후원교회와 교우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또 선교사 가족들은 두 곡의 특송으로 고마움을 나타냈다.

위로회에 참석한 김종훈목사(뉴욕예일교회 담임)는 “하나님께서 백신접종을 위한 선교사 뉴욕방문 선교비를 넘치게 채워 주신 것을 보며 하나님의 한없는 은혜에 감사를 드린다. 여러분을 보니 영적인 전쟁터에서 함께 싸운 전우들을 만난 느낌이다. 열심히 복음을 위해 싸우시다 오신 분들을 보니 너무나 반갑다”고 인사했다.

김목사는 이어 “바나바선교회와 오아시스선교회 및 여러 교회들과 교우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함께 섬겨주신 것은 마치 엘리야가 지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 구운 떡과 물을 공급하며 천사가 어루만져 주듯이 우리 선교사님들을 어루만져 주셨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계속해 “말씀이 승리한다. 하나님께서 선교사를 통한 말씀의 능력으로 니카라과를 변화시켜주시기 바란다”며 “선교사님들의 어린 자녀들이 선교지에서 하나님나라의 꿈을 꾸며 저들이 자라서 하나님을 위한 위대한 인물들이 되어지기를 바란다. 오늘 이 자리가 선교사와 그 가족들을 위한 위로와 소망의 되는 시간이 되길 원한다”고 축원했다. 김종훈목사의 인사와 식사기도 후 오영관목사의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는 끝나고 모두 함께 식사를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백신접종을 위한 선교사 뉴욕방문 선교비 후원 현황은 바나바선교회 5,000불+식사섬김, 뉴욕예일교회 10,000불+식사섬김(2차례) 여선교사 선물, 웨체스터연합교회 19,000불+식사섬김‧영양제(지정헌금5가정), 뉴저지찬양교회 5,000불, 뉴욕친구교회 4,400불+주일설교‧식사섬김, 뉴욕참좋은교회 1,000불, 뉴욕넘치는교회 1,000불+식사섬김‧여선교사 금일봉전달‧마스크와 세정제, 좋은 이웃교회 5,000불+지정헌금(4가정), 오아시스선교회 500불, 웨체스터장로교회 1,000불, 문상오장로‧문성숙전도사 1,800불, 이재숙사모 1,200불, 뉴욕센트랄교회/뉴욕실버미션 식사섬김, 뉴욕교회 10,000불+수양관차량제공+마스크‧의류, 오루디아권사 쌀‧라면‧된장‧마스크, 시온성교회 500불 등이다.

한편 니카라과 선교사와 가족들에게 지급된 선교비는 1인당 1,600불 기준으로 김기선/연권순 3,200불, 정연효/오경자 3,200불, 서치환/유선주 3,200불, 김성혜/주현/주성 4,800불, 김도균/위현정/주은 4,800불, 이재경/한은양/승리 4,800불, 임상순/정경아/요한/시온/이삭 8,000불, 박우석/이현숙 3,200불(미지급 1,600불), 김인선/신유선 3,200불(미지급 1,600불), 임종혁/임현미 3,200불(미지급 3,200불), 신영원/임옥란 3,200불(미지급 3,200불), 김진국 1,600불(미지급 300불), 오영관/김경희 3,200불, 고태호/고윤영 3,200불, 이동홍/김연희 3,200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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