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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7/09/21      기독

[서부]주님세운교회 첫 대면 주일 예배 감사와 은혜 넘쳐



(사진: 주님세운교회 현장예배 후 초청인사, 장로 및 담임목사)

 

남가주 토렌스 주님세운교회 (담임 박성규 목사)는 7월 4일, 1년 4개월이 넘는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고, 현장예배를 재개하는 ‘Great Reopening’, 주일 대면 예배를 드렸다.

박성규 목사는 시편 107편 1절-7절을 본문으로 ‘감사할 이유’라는 제목으로 설교 했다. “오늘 교회에 출석하여 설교를 듣는 사람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손실이 많았으나 하나님의 귀한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추영욱 목사 (안디옥교회 원로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김인식 목사 (웨스트힐교회 원로 목사/해외한인장로회 전 총회장) 축사를 했다. 헵시바 트리오의 특별 순서에 이어 정시우 목사(미장로교 한인교회 증경 총회장/윌셔한인장로교회 원로 목사)의 축도로 순서를 모두 마쳤다. 예배 후 성도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을 함께 들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주님세운교회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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