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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7/12/21      기독

[서부]6. 25 전쟁 71주년 기념 예배 및 구국기도회



6.25 한국전쟁 71주년 기념 예배와 복음 통일을 위한 간증과 구국기도회가 6월 25일(금) 오후 3시 엘에이 평화교회 (담임 김은목 목사)에서 열렸다.

1부 예배에서 김은목 목사는 ‘하나님께 속한 자 (대하 20:14-19)‘라는 제목으로 “전쟁은 끝나지 않았는데 전쟁 현장의 증인들은 사라지고 있다. 전쟁은 눈에 보이는 무기와 군사력을 보고 판단하지만, 우리의 전쟁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 뜻을 따라 행하는 것이다. 한국전쟁 71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2부에서 참석자들은 국민의례, 미국가 및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미주한인재단 LA 회장 이병만 장로는 “6.25 한국전쟁 71년을 지나면서 남북통일이 시도가 되었지만 결실을 맺지 못하는 걸 보며 오직 기도밖에 방법이 없음을 느낀다. 수많은 실향민들의 아픔과 북한의 굶주린 형제자매들을 위해 합리적인 도움의 방안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학송 선교사가 간증을 하고, 박상원 목사 (기드온 동족 선교회)가 ‘6.25 전쟁에 기억해야 할 영웅들’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3부 복음 통일을 위한 기도회는 박세헌 목사가 인도했고, 최학량 목사가 ‘북한의 지하교회와 사라진 3,000여개 교회들이 다시 회복되기를’, 윤건상 목사가 ‘굶주림과 억압에 신음하는 복한 2,500만 동포들을 위해’, 김영구 목사가 ‘한국에 30,000여명과 미국에 600여명의 탈북민들을 위해’, 김학송 선교사가 ‘아직 돌아오지 못한 북한에 억류중인 사람들의 귀환을 위해’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이밖에도 로버트 슐러 목사 (개회기도), 신승훈 목사 (주님의영광교회), 여호수아 지 목사 (1부 사회), 이철민 목사 (기도), 최영순 권사 (특별 찬송), 김호 목사 (축도) 등이 순서를 맡았다.

 6.25 행사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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