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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1      기독

[서부]6. 25 71주년 기념예배, 피난민 구한 전함에서 열려



6. 25 제 71회 한국전쟁기념예배가 흥남, 원산 피난민을 부산으로 실어나른 SS레인 빅토리호에서 6월 25일 열렸다. 

남가주 롱비치에 정박한 선상에서 조웅규 전 의원 (대한민국 15대, 16대), 박희성 목사, 허버트 커티스 박사 (통역 박성녀 목사), 조헌영 목사 (큰빛감리교회), 김영찬 목사 등이 참석했으며, 평균연령 70세의 효사랑대학 (대표 김영찬 목사) 학생들이 난타 공연을 예배 전에 펼쳤다.

이우호 목사는 “71주년을 맞는 한국전쟁기념예배를 한국전쟁 당시흥남, 원산에서 각 14,400 명과 7,004 명을 구출한 배에서 행사를 갖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고 환영사를 했다. 

조웅규 전 의원 (대한민국 15대, 16대)은 이 배로 구조된 당시를 회상하며, “나는 당시 14세로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동족을 살상한 김씨 3대를 바로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을 위해 모두 전심전력으로 기도 할 때다”라고 강조했다.

예배 후 열린 캘리포니아 미주 한인공화당 창립총회에서 이우호 준비위원장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6.25 참전 전함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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