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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21      기독

CBSN 종합뉴스 ▶바나바선교회 니카라과 선교사 위로회▶플리머스 청교도 유적지 탐방▶팬데믹 뚫고 한인 유학생들이 돌아온다▶한국인도 유전자 검출 검사 확인서 내야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3일(화)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바나바선교회 니카라과 선교사 위로회

▶플리머스 청교도 유적지 탐방

▶팬데믹 뚫고 한인 유학생들이 돌아온다

▶한국인도 유전자 검출 검사 확인서 내야



(기사본문)

▲바나바선교회(대표 임선순목사)는 7월11일(주일) 금강산연회장에서 백신접종을 위해 뉴욕을 방문한 니카라과선교사와 가족들을 초청해 위로회를 열었다.

이날 위로회에는 니카라과 선교사 13가정 35명이 참석했고 선교사 가족을 돕기 위해 선교비를 지원한 뉴욕 일원의 교회 목회자와 선교비 후원자들도 함께 했다.

위로회를 주관한 바나바선교회 대표 임선순 목사는 “팬데믹 가운데서도 선교일선에서 죽음을 무릅쓰고 선교에 임하고 있는 니카라과선교사와 그 가족들을 초대해 함께하는 시간을 갖게 돼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위로가 모든 선교사와 가족들이 선교일선에 다시 돌아가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 하는 데 큰 힘이 되어지기를 원한다”고 인사했다.

백신접종의 진행을 맡은 이동홍선교사(니카라과)는 이번 백신접종 프로젝트 개요와 후원금 모금현황을 보고했다. 이 선교사는 “이번 니카라과 선교사와 가족을 위한 백신접종 프로젝트에는 바나바선교회와 뉴욕예일교회, 웨체스터연합교회, 뉴저지찬양교회, 뉴욕참좋은 교회, 좋은이웃교회, 뉴욕교회 등과 개인후원금을 합해 모두 6만4,900달러가 모금됐다.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축복”이라며 참석한 후원교회와 교우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위로회에 참석한 김종훈목사(뉴욕예일교회 담임)는 “하나님께서 백신접종을 위한 선교사 뉴욕방문 선교비를 넘치게 채워 주신 것을 보며 하나님의 한없는 은혜에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을 보니 영적인 전쟁터에서 함께 싸운 전우들을 만난 느낌이다. 선교사님들의 어린 자녀들이 선교지에서 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위대한 인물들이 되어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선교사 가족들은 두 곡의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표했다.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 주최의 코로나 19로 지친 목회자들의 휴식과 회복, 묵상을 위한 ‘정부홍 박사와 떠나는 플리머스 청교도 유적지 탐방’이 8월23일(월)부터 24일(화)까지 이틀간에 걸쳐 실시된다

CBSN 사장 문석진목사는 “이번 탐방은 청교도 전문가인 정부홍 박사(에드워즈대학교 학장)가 직접 탐방을 안내하며 청교도들이 건국 조상이 된 사연, 족적 탐사, 청교도의 신앙과 비전을 체험하는 등 이제까지의 방문과는 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문 목사는 또 “코로나로 인해 지친 목회자들의 휴식과 회복을 위한 이번 여행은 특히 전경이 좋은 바다를 끼고 많이 걷는 일정이라 건강에도 유익한 탐사와 묵상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여행 코스는 플리머스 일대 심층 탐방과 뉴포트 산책 두 컨셉으로 나뉘며 주요장소는 플리머스 락, 플리머스 플랜테이션, 메이플라워2호, 청교도무덤 등의 청교도 유적지 탐방과 보스톤 퀸시 마켓,  뉴포트 다운타운, 바다를 따라 산책하는 절벽 산책코스 클리프 워크 그리고 홍해가 갈라지는 모세의 섬 등이다.

대상은 목회자와 사모, 전도사, 신학생, 선교사를 우선하며 선착순 30명 모집한다. 1차 마감은 2021년 7월 15일(목)까지다.

여행경비는 1박 2일 $290(호텔/대형버스/식사4식/기사 및 안내자 팁/입장권 포함)이며 신청과 문의는 여행사업팀 정철호 팀장(718-354-5545, 718-414-4848)에게 하면 된다.

뉴욕기독교방송(CBSN)이 주관하는 이번 탐방은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기독뉴스, 아멘넷, 미주국민일보, 씨존이 후원하며 마라내츄럴USA가 특별후원한다.

▲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미국내 한인 유학생 수가 지난해부터 크게 줄어든 가운데 올들어 최근 다시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까지 3개월 사이에 약 3,000명, 비율로는 약 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유학생 및 교환 방문자 관리시스템(SEVIS)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현재 미국에서 유학생(F-1) 비자와 직업훈련(M-1) 비자 등을 받고 수학 중인 한국 출신 유학생은 총 4만3,77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SEVIS의 직전 통계인 지난3 월 4만859명과 비교하면 2,914명 증가, 비율로는 7.1% 많아진 수치다.

주별로 캘리포니아에서도 한인 유학생이 소폭 증가했다. 지난달 기준 캘리포니아 내 한국 출신 유학생 수는 7,760명이었던 지난 3월과 비교해 917명 증가, 비율로는 11.8% 많아졌다.

주별로 한인 유학생은 8,677명인 캘리포니아기 가장 많았고 이어 뉴욕주 5,906명, 텍사스주 2,805명, 매사추세츠주 2,510명 등의 순이었다.

미국 유학생 증가의 원인은 코로나19 사태 안정 및 관련 규제 완화, 바이든 정부의 이민 및 비자 정책 완화 움직임 등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 국적자를 포함해 모든 한국 방문객은 오는 15일부터 코로나19 음성 확인서가 없으면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할 수 없게돼 주의가 요구된다.

12일 한국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오는 15일부터 내국인을 포함해 미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한인 등 모든 사람에 대해 입국시 PCR(유전자 검출 검사) 검사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만약 이를 준비하지 않은 방문객들은 미국 공항을 포함한 외국 현지에서 한국행 항공기 탑승을 제한하기로 했다

한국 정부는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파 속도가 2.4배 빠른 인도 유래 ‘델타형’ 변이를 막기 위해 지난 4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들어오는 입국자에 대해서는 PCR 음성 확인서가 없으면 항공기 탑승을 제한해 왔는데, 이 조치를 모든 국가에서 오는 입국자로 대상을 확대한 것이다.

7월 13일(화)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문석진입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뉴스'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CBSN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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