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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7/14/21      기독

뉴욕원로목사회 회장 김종원 사관, 부회장 소의섭 목사, 총무 이병홍 목사 피선



(사진설명: 오른쪽부터 김용걸신부, 김종원 사관, 소의섭 목사, 이병홍 목사)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는 지난 7월 13일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제17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에 김종원 사관(부정령), 부회장에 소의섭 목사, 총무에 이병홍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김종원 사관은 구세군에서  33년 동안 목회활동을 해 오다 지난 2003년 은퇴했고 2001년과 2002년에 걸쳐 필라델피아 한인교회 협의회에서 각각 부회장과 회장으로 섬겼다.

3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회장 김용걸 신부는 뉴욕한인원로목사회를 후원해 온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제1부 예배는 소의섭 목사의 사회, 이병홍 목사의 기도에 이어 증경회장 림인환 목사는 고린도전서 2:1-16 말씀으로 “신앙과 지식”이란 제목으로 설교했고, 변종덕 이사장의 축사와 이정강 사모의 “나같은 죄인 살리신” 특송의 순서 후에 증경회장 정익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총회는 회장 김용걸 신부의 사회로 기도 후에 사업 및 경과보고, 감사보고, 결산보고, 임원선거 등 회무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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