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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21      기독

유나이티드 두나미스 신학대학(원) 11회 졸업예배



유나이티드 두나미스 신학대학(원) 11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7월 11일 (주일), 뉴저지 성도교회 (담임 허상회 목사)에서 열렸다. (총장 최영식 박사, 학장 김희복 박사)

이날 학위를 받은 이는 목회학 석사 5 명(조명숙 전도사, 권영주 전도사, 김순금 전도사, 양준철 전도사, 은미숙 권사), 신학사 5 명 (정양님 전도사, 이재섭 전도사, 이영종 전도사, 박정원 권사, 김영재 전도사)이다.

수상자 명단은 △총장상: 조명숙  △성적 최우수상: 권영주 △교수상: 김순금, 은미숙 △총동문회상: 양준철 △특별 공로상: 이재섭 등이다. 

교수 이용걸 목사는 ‘추수할 일꾼 (마태복음 9:35-38)’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세월호 선장이 제 때 탈출 하라고 외쳤다면 많은 인명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같이 사명자는 믿지 않는 자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외치는 제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우리 학교 교수님과 학생들이 예수님의 지상 명령인 전도와 선교를 잘 하고 있어 자랑스럽다. 전도를 잘 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 하고,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학장 훈사에서 김희복 박사는 행 1:8을 본문으로 “말씀으로 무장할 것, 기도, 영성, 영권 충만, 성령의 임재로 무장 할 것, 현장으로 갈 것”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마 28:16-20을 본문으로 “주님의 어명에 순종하자.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의 재림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매주 토요일 복음을 전하는 ‘맨하탄 선포외침 전도팀’은 특별 찬양을 하며, 중보 기도 및 전도 미션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졸업예배는 사회 허상회 박사, 기도 김경열 목사, 특송 재학생, 설교 이용걸 목사, 헌금기도 김종윤 목사 등이 순서를 맡았다.

학위수여식은 연혁 및 학사보고 이준성 목사, 학위수여, 훈사 및 상장수여 김희복 박사, 기념품 증정, 특별찬양 성음크로마하프 선교단, 축사 이정환 목사 (뉴저지교협 회장), 김정국 목사 (부총장), 라홍채 목사, 격려사 배임순 목사, 답사 권영주 전도사, 특별찬양 맨하탄 선포외침 전도팀, 광고 배영숙 목사, 축도 이윤석 목사, 식사기도 유윤섭 목사 순으로 진행됐다.

유나이티드 두나미스 신학대학(원) 가을학기 개강예배는 8월 23일 (뉴욕캠퍼스), 24일 (뉴저지 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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