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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21      기독

CBSN 종합뉴스 ▶뉴욕한인연합교회 이준형 목사 취임예배 ▶뉴욕한인목사회 야외 친목회 ▶도쿄올림픽 개막 3일 앞으로 ▶뉴욕시 실내 마스크 의무화 논란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0일(화)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뉴욕한인연합교회 이준형 목사 취임예배

▶뉴욕한인목사회 야외 친목회

▶도쿄올림픽 개막 3일 앞으로

▶뉴욕시 실내 마스크 의무화 논란



(기사본문)

▲뉴욕한인연합교회는 7월18일(주일) 오후4시 제4대 담임 이준형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열었다.

이날 담임목사로 취임한 이준형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부족한 저를 위해 오랜 시간동안 기도해 주신 목사님들과 온 교우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정도로 목회하는 목회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종훈 목사(뉴욕예일교회 담임)는 마태복음 16장13-20절을 인용한 ‘하나님이 설계하신 교회’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사랑과 정의, 믿음과 생활, 말씀과 기도의 균형을 잘 맞추어 나가는, 하나님이 설계하신 교회로 성장해 나가기를 축원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임선순 목사는 권면을 통해 “교회가 어려울 때 교회를 회복시키는 것이 주님에 대한 사랑이다."라고 말하고 "사랑으로 뉴욕한인연합교회를 변화시키고 발전시키는 동력이 될 것을 권면한다”라고 말했다.

전구목사(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 담임)는 축사를 통해 “이준형 목사와 같이 잘 준비되어진 분을 교회에서 모시니 마음껏 축하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오영관 목사는 취임하는 목사에게 “열심히 성경을 읽으라. 성경을 읽은 대로 믿으라. 믿은 대로 설교하라. 설교한대로 살아라”고 권면했다. 오 목사는 또 교인들에게는 “교회는 금그릇, 질그릇 등이 있는데 '십자가를 담은 그릇' 이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뉴욕한인목사회 야외친목회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진화목사)는 7월19일(월) 오전 10시30분 알리폰트공원에서 야외친목회를 열었다.

회장 김진화목사는“팬데믹 가운데 목사회원들이 이렇게 야외에 모여 함께 찬양하고 식사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고 인사했다.

방지각 목사 (증경회장26회기)는 고린도전서 13장13절을 인용한 ‘왜 사랑이 제일인가요?’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항상 있어야 될 건 믿음 소망 사랑인데 믿음 소망도 중요하지만 제일은 사랑이다"라며  "이 땅에서 사랑의 목회를 하다 하나님 앞에 골인하는 복된 주의 종들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친목대회는 예배와 식사, 보물찾기, 퀴즈대회로 진행됐고 참석(69명)한 회원들은 오랜만에 자연과 더불어 마음을 열고 즐겁게 친교를 나누었다.

▲도쿄올림픽 개막 3일 앞으로

일본 도쿄 신주쿠의 국립경기장에서 막을 올리는 도쿄올림픽의 개막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3일 오전 7시(이하 동부시간)에 실시될 개회식은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에 따라 참석 내외빈의 수를 당초 1만 명의 10%인 1000명 밑으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뉴저지 일원에서는 개회식을 채널4 WNBC에서 23일 오전 6시55분부터 시청할 수 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개막전날인 22일 오전 4시 남자축구 뉴질랜드전으로 첫 일정을 시작한다. 이날 경기는 스포츠 케이블 채널인 NBCSN에서 생중계 한다.

한국 선수단은 양궁, 펜싱, 태권도, 사격 등에서 금메달 소식이 기대되고 있다.

▲뉴욕시 실내 마스크 의무화 논란

델타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감염률이 증가하면서 뉴욕시에서도 마스크 의무화를 다시 시행할지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17일 뉴욕시의회 보건위원장인 마크 레빈(민주·7선거구) 의원은 “지난 2주간 뉴욕시 감염이 2배 이상 증가했다”면서 “실내 마스크 의무를 다시 시행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델리·소매점·영화관과 전철 등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착용이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면서 우려했다.

하지만, 이날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현 시점에서 실내 마스크 의무화를 재시행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미디어 브리핑에서 그는 “마스크 착용이 문제의 핵심이 아니다”면서“백신 접종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 중순, 뉴욕시는 백신 접종자에 대해 실내·외 모두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했다. 단, 대중교통·병원·요양원 등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개별 비즈니스의 경우 자체적으로 규정을 정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뉴욕에서도 최근 최저점 대비 신규 감염이 2~3배까지 증가했다.

19일 뉴욕시 발표에 따르면 시 전역 코로나19 감염률은 1.69%로 6월 중 1% 미만과 비교할 때 거의 2배 수준이다.

이런 가운데 미국소아학회(AAP)는 새 학기에 2세 이상 모든 학생에 대해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

7월 20일(화)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문석진입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뉴스'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CBSN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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