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November 29, 2021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8/09/21      기독

CTS아메리카 개국17주년 기념 및 공중파 송출 감사예배



한국의 기독교 TV(회장 감경철)의 미주 지사인 CTS America(대표 백승국)가 7월28일 은혜한인교회에서 ‘CTS America개국 17주년 기념 및 공중파 송출 감사예배’를 드리고 미디어 선교기관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백승국 대표는 “CTS의 남가주 지역 공중파 송출은 지역교회와 성도들의 요구가 많았던 만큼 이번 공중파 송출은 오랜 기대에 대한 부응의 결과"라며 "공중파 송출을 통해 미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교 방송사로 우뚝 설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CTS 기독교TV 회장 감경철 장로를 비롯해 이철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서울남연회, 광림교회), 하근수 감독(경기연회, 동탄시온교회)이 참석해 CTS아메리카의 공중파 출범을 축하했다.

1부 감사예배는 이동진 목사(성화장로교회, CTS 아메리카 사목)의 사회로, 오버플로우 미니스트리의 경배와 찬양, 김우준 목사(토렌스조은교회)의 대표기도, CTS America 여성합창단의 특별찬양, 한기홍 목사의 설교, 김영길 목사(감사한인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한기홍 목사는 "복음은 매이지 않습니다"(딤후4:2)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펜데믹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사역은 방송사역일 것"이라며 "주어진 상황에 얽매이지 않고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굳게 세우는 사역을 감당했던 바울과 같이 CTS를 통해 미주를 넘어 전세계와 선교지까지 복음이 증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축하행사로 진행된 2부에서는 반채근 목사(씨미밸리침례교회)의 사회로 갓스 이미지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을 열었고 이철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 CTS공동대표이사), 송정명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 이종용 목사(코너스톤교회), 문성 선교사(파푸아뉴기니)가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김정석 감독(서울남연회, 광림교회), 하근수 감독(경기연회, 동탄시온교회)가 축사했으며 박경재 주 LA총영사, 영 김 연방하원의원, 미쉘 박 연방하원의원, 허연행 목사(프라미스교회), CTS 내가매일기쁘게 사회자 최선규, 김지선 씨가 영상으로 축사를 보냈다. 2부 축하행사는 송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의 기도로 마쳤다.

CTS America는 2004년 남가주에 설립된 이후, 한인 기독교 미디어 선교기관으로서는 최초로 24시간 복음방송을 전 미주로 전파해왔고, 방송 전문인들과 자체 스튜디오를 통해 수준 높은 현지 컨텐츠를 제작해왔다.

(KCMUSA제공)

 b33a2a31c327caf8c46a4d13bdfd412a_1628099051_9141.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