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December 5, 2021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8/08/21      기독

[서부]남가주 은퇴목사회에 4차 사랑의 선물 전달



(사진설명: 남가주 은퇴목사회에 4차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이노니아 선교회 (대표 박종희 목사)는 7월 12일 오전 9시 코이노니아 사무실 주차장에서 남가주 은퇴목사회에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열었다. 

올해 네 번째 열린 전달식은  코이노니아 선교회 주관, 은혜로교회 (담임 김경환 목사), 원패밀리미션 (대표 장리사 사모), 사우스베이선교교회 (담임 양우광 목사), 성서장로교회 (담임 김병용 목사), 가나교회 (담임 안병권 목사), 남가주 어노인팅교회 (담임 남상권 목사), 스데반 선교회 (대표 이상권 목사) 등이 후원했다. 선물에는 마스크, 홍삼, 손세정제, 선풍기 등이 포함됐다.

증정식은 최학량 목사 (크리스찬문인협회 이사/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LA 회장)의 기도 후 시작 되었다.

대표 박종희 목사는 “은퇴목사들은 하나님의 뜻과 그 나라를 이 땅에 구현하기 위해 평생을 목회한 분들이라 은퇴 후에도 목회자로서의 청렴함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구호 식품 수령이나, 성인 데이 케어센터의 도움을 받는데 소극적인 편이다. 고령화로 신체가 약화되고 활동이 제한을 받게 되면서 심적으로 우울한 상태에 빠지기도 한다.”고 설명하며, 교회가 은퇴목사들에게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하였다.

코이노니아 선교회는 2009년 설립된 비영리 선교 단체로서 노인과 환자 및 노숙자가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고 보다 유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선교회는 코비드 19 팬데믹으로 격리 상태에 있던 저소득 노인 아파트의 독거 노인들과 요양병원의 환자들에게 2020년 3월 부터 올해 6월까지 57 차례 물품을 제공 했다. 

현재 지속적으로 섬기는 곳은 저소득 노인 아파트 6개, 양로원 2개, 요양병원 7개와 사우스베이 하버시티 노숙자 천막촌 등 총 16개이다. 저소득 노인 아파트와 양로원의 경우 대략 170명의 노인들이 거주하고 있고, 요양병원의 경우에는 약 300명의 환자가 입원해 있다. 

노숙자 천막촌에는 많게는 60여명의 노숙자들이 기거하고 있다. 선교회는 올해 2월부터 매주 한번 방문해 말씀도 제공하고 있다. (코이노니아 선교회, 전화 (310) 508-2733, 주소 20907 Normandie Ave, Torrance, CA 90501)

 사랑의 선물m.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