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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21      기독

2021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2차 준비기도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목사)는 8월 12일(목) 오전 10시 30분 뉴욕베데스다교회(담임 김원기목사)에서 ‘2021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이하 할렐루야대회)를 위한 2차 기도회를 열었다. 

2021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는 9월 11일(토) 오후 7시30분과 12일(주일) 오후 5시에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 목사)에서 양창근 파라과이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린다. 대회 전날인 10일(금) 오전 10시30분 뉴욕대한교회(담임 김전 목사)에서는 목회자세미나가 열린다.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방송 중계가 된다.

대회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를 위한 셔틀버스가 집회 시작 1시간과 30분 전에 한양마트, 공영주차장, 베이사이드 삼원각에서 대회장인 뉴욕장로교회까지 운행한다. 

할렐루야대회 준비위원장 이준성 목사는 “잘되고 있다”의 구호를 외치면서 “현재 대회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30여개 교회 및 교계단체가 성공적 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며 도움의 손길을 주는 교회들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보고했다. 

이날, 박황우 목사(준비위원)가 '대회의 강사와 순서자, 진행과 날씨를 위해'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김재관 장로(뉴욕장로성가단 단장)는 '대회 준비위원, 홍보, 동원, 안내, 재정, 안전을 위해' 정숙자 목사(준비위원)가 '뉴욕교계의 영성회복을 위해' 임지윤 목사(차세대교육분과)가 '차세대 지도자와 선교부흥을 위해' 각각 기도했다. 

한편 3차 기도회 및 3차 임실행위원회 회의는 8월 26일(목) 오전 10시30분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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