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December 5, 2021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8/22/21      기독

AG한국총회 39차 정기총회- 총회장 김웅철목사, 부총회장 심상은목사



A/G한국총회(총회장 김명옥목사)는 8월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목사)에서 ‘일어나 빛을 발하라’란 주제로 제3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총회장에 김웅철목사(늘푸른교회/NC), 부총회장에 심상은목사(갈보리선교교회/CA), 총무에 김백신목사(새생명한인교회/WI)를 선출했다.

100여명의 총대가 참석해 열린 총회장 선거는 8번의 투표를 통해 일단락됐다. 심상은목사가 4번의 투표 끝에 총회장으로 당선됐으나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고사해 다시 심목사를 제외하고 4번의 투표를 진행해 김웅철목사가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부총회장 선거는 1차 투표에서 3분의 2이상의 표를 얻은 심상은목사를 선출해 차기 총회장을 준비하도록 했다.

신임총회장 김웅철목사는 “오늘 정기총회의 주제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이다. 주제에 맞는 한국총회가 되도록 하겠다. 또한 미국의 동서를 잇는 회원교회들의 화합과 총회의 부족한 부분의 보완 및 화기애애한 분위기 내에서의 총회 인도 등, 앞으로 총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과 혼신을 다해 섬기겠다”고 말했다.

직전총회장 김명옥목사는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많은 변화와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일어나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총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로 다시 일어나 영혼구원에 앞장서고 진리를 수호하며 그리스도의 생명을 전하는, 하나님만 기쁘게 해 드리는 사명을 새롭게 확인하자”고 전했다.

회의에서 김남수목사(프라미스교회 원로)는 미국 하나님의 성회의 예를 들어, “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이 결정되면 바로 정기총회 석상에서 회기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인수인계 기간을 두어 충분히 인계가 될 수 있도록 하자”는 제안을 해 총회는 받아들였고 총대들은 30일간의 인수인계 기간을 두어 인계하도록 가결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는 조한진, 박수지, 장에스더, 박차숙, 윤영숙, 장태은, 지정은씨가 목사안수를 받았다. 

총회 이튿날인 17일(화)엔 부흥회가 열렸다. 부흥회는 김창만목사(동중부지방회장)의 인도, 전홍식목사(4/14코리안네트워크 사무총장)의 기도, 프라미스찬양팀의 특별찬양, 김남수목사(증경총회장)의 설교, 이성달목사(동북부지방회장)의 봉헌기도, 한국총회 여교역자회의 봉헌송, 김백신목사(총무)의 광고, 이광희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DSC08773mm.JPG 
 DSC08752m.JPG 
 DSC08759m.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