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December 5, 2021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8/24/21      기독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22차 정기총회- 대표회장 이대우목사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미기총)는 8월23일부터 25일까지 필라델피아 소재 몽고메리장로교회(담임 최해근목사)에서 제22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회장에 이대우목사(정기총회 준비위원장‧필라한빛성결교회 담임‧현 미주성결교회 부총회장‧필라한인교회협의회 회장/역임)를 선출했다.

대표회장에 선출된 이대우목사는 취임 후 사업계획으로 “미기총의 정체성 확립, 다음세대에 비전을 제시하는 미기총, 미주 내 각 교단과 교협 지도자들과의 만남을 통한 사역협력과 화목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결교 목사답게 목회자들과 교인들의 성결운동에 힘쓰겠다. 이를 위해 목회자세미나와 영적각성 연합집회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이어 “미기총은 목회자와 평신도 및 자랑스러운 그리스도인을 발굴해 표창하겠다. 또한 한국교회와 미주정통교단들과의 교류에 힘쓰고 그 교류를 통해 미기총의 위상을 높이는 한 편 미자립교회와 해외선교사를 후원하는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협력하도록 하겠다”며 “미기총은 앞으로 미주 및 한민족 복음화, 세계복음화에 기여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기총회 개회예배는 이대우목사의 인도, 몽고메리교회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김동욱목사(미기총 상임회장)의 기도, 샘신목사(총무)의 성경봉독, 필라 카메라타선교합창단의 특별찬양, 민승기목사(대표회장)의 설교, 장석진목사(증경회장) 집례의 성찬식, 김영천목사(필라교협 증경회장)의 중보기도 인도 등으로 진행됐다.

정기총회는 민승기목사(대표회장)의 사회로 진행됐고 회의에서 이대우목사가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어진 취임예배는 이대우목사의 이사야40:27-31절을 인용한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란 제목의 설교,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의 특별찬양, 황의춘목사(증경회장) 인도의 이‧취임식, 임형택목사(증경회장)의 기도로 이어졌다. 축사는 황준석목사(미남침례회 한인총회 증경총회장), 고택원목사(미주예장 증경총회장), 박등배목사(세계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 황화균목사(미주성결신학대 총장)등이 했고 최낙식목사(미기총 증경회장)가 권면했다. 계속해 감사패와 공로패 및 취임패 증정 후 전영현목사(미기총 증경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